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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가족사랑’의미 담은 마스코트 선봬

김미리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7-19 16:21

교보생명, ‘가족사랑’의미 담은 마스코트 선봬
교보생명은 딱딱한 보험사의 이미지를 부드럽게 바꾸고, 고객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가족사랑’의 의미를 담은 새로운 마스코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마스코트는 교보생명이 지난 2008년 창립 50주년을 맞아 선보인 ‘보험의 꽃’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가족의 웃음과 행복을 지켜주는 ‘평생이’, 가족의 꿈과 미래를 지켜주는 ‘든든이’, 사랑을 전하고 지켜주는 ‘사랑이’로 구성됐다.

교보생명은 ‘가족이 외롭고 힘들 때 사랑으로 피어나는 꽃’이라는 의미를 담아 생명보험의 본질인 ‘가족사랑’의 가치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교보생명은 마스코트를 활용해 기존 고객을 먼저 챙기겠다는 취지에서 지난해 6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평생든든서비스’를 보다 친근하게 소개할 계획이다.

지난 1년간 교보생명 FP들은 ‘평생든든서비스’를 통해 165만명의 고객을 직접 방문해 고객이 잘 몰라 신청하지 못했던 보험금 105억원을 고객 2만여명에게 찾아줬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새로운 마스코트는 가족의 소중한 꿈과 사랑을 평생 든든하게 지켜주겠다는 의미를 담은 것”이라며, “이를 통해 고객과 보다 가깝게 눈을 맞추고 ‘평생든든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미리내 기자 pannil@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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