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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證, 역삼지점 압구정금융센터로 흡수 통합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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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2-07-02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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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 역삼지점(지점장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영)이 오는 7월 30일자로 영업점을 폐쇄하며 압구정금융센터(지점장 한석근)와 통합된다. 이번 지점간 통합은 압구정금융센터의 대형화를 통해 대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고 고객망이 겹치는 두 지점의 운영 효율화를 위해 내려진 결정이다.

역삼지점 폐쇄에 따른 계좌번호 등의 변동사항은 없으며 7월 27일(금)까지 계좌 이관에 관한 의사표시가 없으면 자동 승계되어 압구정금융센터를 통해 증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통합과는 별도로 오는 8월, 지방 거점 지역 진출을 위해 대구에 신규로 지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대구금융센터는 부산, 울산에 이은 세번째 지역 거점 점포로 KTB투자증권은 작년 5개 영업점을 추가로 오픈하는 등 총 10개 영업점을 확보하고 있으며, 금번 역삼지점 통합과 대구금융센터 신규 오픈으로 지점수는 변동이 없다.

지점 통합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KTB투자증권 역삼지점(02-2184-06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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