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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SK, `MEGA캐쉬백 체크카드`, 100만회원 돌파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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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2-01-09 10:44

하나SK, `MEGA캐쉬백 체크카드`, 100만회원 돌파
하나SK카드(대표이사 이강태)가 9일, 하나금융그룹과 SK그룹의 서비스가 통합된 컨버전스 체크카드 ‘하나SK MEGA캐쉬백 체크카드’가 출시 10개월 만에 가입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2011년 출시된 체크 및 신용카드를 통틀어 유일한 밀리언셀러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 같은 ‘하나SK MEGA캐쉬백 체크카드’의 높은 인기는 ▲연체 부담이 없는 체크카드의 기본 특성, ▲소득공제 확대 등 금융당국의 체크카드 활성화 정책, ▲신용카드 수준의 파격적 상품 서비스 등 3가지 요소가 맞물리면서 가능했다는 평이다.

`하나SK MEGA캐쉬백 체크카드’는 국내 모든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2만원 결제시 마다 200원을 통장에 입금해 주는 ‘현금 캐쉬백’ 서비스와 함께 ‘OK캐쉬백 적립’, ‘OK캐쉬백 가맹점 할인’을 결합한 3종 중복 혜택으로 고객의 관심을 끌어 왔다.

올해도 하나SK카드는 제2의 밀리언셀러 체크카드 출시에 도전하며 ▲ 신상품 출시 등 서비스 업그레이드, ▲ 제휴 확대, ▲ 모바일 체크카드 선도 등 차별화 전략으로 체크카드 활성화에 나선다.

김정태닫기김정태기사 모아보기 하나은행장은 “고객에게 ‘꼭 필요한 혜택’과 ‘편의성’이 접목된 체크카드 개발을 위해 협업해온 하나SK카드와 하나은행의 노력이 메가캐쉬백 체크카드 ‘100만’ 회원 돌파라는 성과로 나타나서 기쁘다”고 말하고, “금년에도 하나SK카드는 하나금융그룹과 SK그룹의 경쟁력을 최적화시킨 컨버전스 상품, 모바일 체크카드 등 체크분야 신사업으로 국내 체크카드 시장 활성화를 주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1년 시장에 출시된 신용 및 체크카드 중 유일한 밀리언셀러 상품을 출시한 하나SK카드는 ‘하나SK MEGA캐쉬백 체크카드’ 100만 번째 가입 고객을 초청하여 100만원 상당의 황금열쇠를 증정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100만 번째 앞뒤 고객에게는 ‘아차상’으로 50만원 상당의 황금카드를 증정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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