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BC카드, BCDC개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11-14 09:07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이종호)가 14일 회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소셜커머스 사이트인 ‘BCDC’를 개설, 믿을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직접 선정해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BCDC는 기존의 쿠폰번호와 본인인증 등을 통해야 했던 소셜사이트 이용의 번거로움을 개선해 고객이 사이트에서 해당 품목을 결제하면 자동으로 청구할인이 가능한 서비스를 도입했다.

예를 들어, 고객이 주유소에서 5만원 주유 후 소셜커머스에서 구매한 1만원 쿠폰을 사용할 때, 일일이 쿠폰을 제시해야 했던 기존방식에서, 카드로 5만원을 결제하면 자동으로 결제일에 1만원이 청구할인 되는 방식이다.

또한, 해당 고객에게 상품 정보를 미리 알려주는‘사전예고제’도 실시해 다양한 연령층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등 고객의 편의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해당 카드사 관계자는“BCDC는 가맹점이 새로운 e-Commerce(전자시장)환경에 대처할 수 있도록 마케팅 지원 및 새로운 판매채널을 제공해 가맹점과의 상생비즈니스모델을 운영하고 있다"며“소비자에게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함과 동시에 결제 시 TOP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BC카드는 연말을 맞아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한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BCDC는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BCDC에서 영화‘커플즈` 영화관람 티켓을 1000원 (1인 1000원. 구매가능수량은 2석 단위)에 판매할 예정이며 (총 5300석), 해당 티켓의 판매수익금 전액은 YMCA 청소년 영화 페스티벌에 기부할 예정이다.

BCDC는 BC카드 전 회원은 물론 하나SK카드, 씨티은행, 전북은행, 상호저축은행 등 BC카드의 제휴회원사 회원들도 이용할 수 있으며, 사용 중 문의사항은 BCDC전용 고객센터(1577–2167) 또는 홈페이지 내 고객센터를 이용하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임건미 기자 kmlm@fntimes.com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