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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영업정지 저축銀 가지급금 지급 기관 확대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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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1-09-21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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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는 영업정지된 프라임 등 7개 저축은행의 예금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지급금 지급대행 기관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급대행 기관은 종전 농협중앙회에서 우리.신한.하나.기업은행으로 확대된다.

예보는 집급대행 기관의 확대에 따라 영업정지된 7개 저축은행 인근 소재 5개 시중은행의 총 170개 지점에서 지급대행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



관리자 기자 adm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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