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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證, 한화금융클래식2011 오픈 기념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8-15 22:20

‘최고의 축제 The Ultimate Festival’ 이벤트

한화證, 한화금융클래식2011 오픈 기념
한화증권(대표이사 임일수)은 오는 9월 태안골든베이CC에서 개최되는 ‘한화금융 클래식’을 기념해 16일부터 최고의 축제 ‘The Ultimate Festival’를 실시한다.

한화금융 클래식은 국내 여자골프대회 사상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메이저 대회로 한화금융네트워크(대한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증권)가 주최하고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한화골프단이 주관하며 총 상금은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에 이르는 국내 여자골프대회 사상 최대 규모다. 구체적인 이벤트 내용을 살펴보면, ‘얼티메이트 골프클리닉 - 나도 선수다’ 이벤트는 한화증권에서 10만원 이상 적립식상품에 가입하고 1년이상 자동이체를 신청한 개인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 홀인원 10명에게는 한화골프단 선수의 원포인트 레슨, 2등 이글 15명에게는 45만원상당 더프라자 노블레스클럽 객실권이나 퍼터 중 한가지 경품을 지급한다.실제 상품 가입한 모든 고객 대상으로 선착순 최대 1000명에게는 2만원 상당 제이드가든 초대권(1인4매)을 지급하는 것.

또한 ‘얼티메이트 골프라운딩 - Go 태안 with 팀한화’ 이벤트는 3000만원 이상 금융상품(단기금융상품 제외)에 가입한 개인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 홀인원 3명에게는 한화골프단 선수와 라운딩을 2등 이글 20명에게는 60만원상당 더프라자 노블레스클럽 스파권이나 드라이버 중 한가지 경품을 지급하며 상품 가입한 모든 고객 대상으로 선착순 최대 2000명에게 지난달 US 여자오픈 대회에서 우승한 한화골프단 유소연 선수 싸인 골프공을 증정한다. 마지막으로, ‘얼티메이트 골프축제 - 한화가 축제를 지원합니다’ 이벤트는 1억원 이상 신규자금 입금하고 이벤트 기간 중 잔고 유지한 법인고객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홀인원 20명에게 80만원상당 더프라자 노블레스클럽 식음권이나 태안골든베이 4인이용권 중 하나를 제공한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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