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아주캐피탈, 한국서비스대상 2년 연속 수상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6-26 23:41

업계 첫 CCMS 도입 등 고객가치혁신 돋보여

아주캐피탈, 한국서비스대상 2년 연속 수상
아주캐피탈(대표 이윤종)이 지난해 한국표준협회 고객만족부문 대상에 이어 올해는 종합대상 수상자로 선정돼 2년 연속 한국서비스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23일 서울그랜드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한국표준협회 주관 ‘2011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아주캐피탈 이윤종 대표이사(사진 왼쪽)가 김창룡 한국표준협회장(오른쪽)으로부터 종합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종합대상은 업종별 최우수 기업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부문상보다 한 단계 높은 상이다.

아주캐피탈은 금융상품, 서비스, 프로세스, 조직운영 등 경영 전 분야에서 고객가치 혁신을 위한 다양한 시도와 도전을 펼쳐 높은 평가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상품과 서비스 측면에서도 차별성을 인정받았다. 지난 17년 자동차 금융 노하우를 기반으로 개인금융에서 기업금융까지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갖춰 놓은데다 고객행복센터와 온라인금융몰을 통해 고객이 쉽고 빠른 금융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소비자불만을 사전에 예방하고 철저한 사후관리서비스를 실행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캐피탈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CCMS(소비자만족 자율관리 프로그램)를 도입했다. 이윤종 사장은 “잘해서 받은 상이라기 보다는 모든 경영활동의 기준을 고객중심에 두고 전 임직원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인정받은 데 의미를 두고 싶다”며, “상의 가치와 의미를 살려 지속적 혁신을 통한 고객가치 창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부산 경·공매 투자 설명회 성료…영남권 NPL 투자 문턱 낮춰 MG신용정보가 부산에서 경·공매 부실채권(NPL) 투자설명회를 열고 영남권 개인·기관 투자자 100여 명을 끌어모았다. 수도권에 쏠려 있던 NPL 투자 정보를 지역으로 넓히기 위한 행보다.MG신용정보는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6 2차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지난 6월 서울에서 연 1차 행사에 이은 두 번째 설명회로, 개최 무대를 영남권으로 옮겨 지역 투자 수요를 직접 확인하는 자리로 꾸려졌다.투자설명회는 지난해 4회에 이어 올해 2회까지 통산 여섯 번째다. MG신용정보는 새마을금고중앙회 계열 신용정보사로 채권추심과 신용조사, 부실채권 관리를 주력으로 하고 있다.수도권 쏠린 정보 접근성 해소…영남 2 DQNOK저축은행, 유가증권 이익에 순익 최대…애큐온저축은행 대출 위축에 순익 하락 [2026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자산 상위 5개 저축은행(SBI·OK·한국투자·웰컴·애큐온) 중 OK저축은행이 유가증권 처분이익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반면 애큐온저축은행은 포트폴리오 재정립 과정에서의 여신 축소로 이자이익이 줄어든 데다 유가증권 손상차손까지 겹치며 5개사 중 가장 적은 순익을 냈다.7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사 반기검토보고서 및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가장 많은 곳은 OK저축은행(2291억원)으로 나타났다.이어 한국투자저축은행(1530억원), 웰컴저축은행(873억원), SBI저축은행(376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애큐온저축은행은 13억원으로 5개사 중 가장 적었다.저축은행 관계자는 "상반기 내내 대출 3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 결제부터 금융까지…AI 기반 고객 맞춤형 서비스 강화 [카드사 플랫폼 경쟁력 2.0]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가 종합금융 플랫폼 ‘KB Pay’를 중심으로 디지털 고객경험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결제를 기반으로 금융·생활서비스까지 영역을 넓히며 이용 편의성과 개인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AI를 활용한 맞춤형 상품·콘텐츠 추천을 강화하고 플랫폼 내 고객 수요를 실제 카드·금융 거래로 연결해 본업 경쟁력도 높인다는 구상이다.7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KB국민카드는 카드 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확대하기 위한 핵심 영업·업무 채널로 종합금융 플랫폼 ‘KB Pay’를 강화하고 있다.국민카드 관계자는 “KB Pay는 결제를 기반으로 카드관리, 금융, 혜택, 쇼핑·여행 등으로 고객 접점을 점차 넓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