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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HSBC생명, 연도대상에 황민영 씨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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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1-03-23 19:31

수상자 21명 대상 최고 수준 포상금 제공

하나HSBC생명, 연도대상에 황민영 씨
하나HSBC생명은 하상기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과 설계사 1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에서 ‘2010년 하나HSBC생명 챔피언스클럽 연도대상’을 개최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영업실적과 계약유지율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21명의 우수 영업인이 연도상을 수상했으며, 대상에는 텔레마케팅 채널인 하나TM지점의 황민영씨가 선정됐다.

황민영씨는 입사 6개월 만에 105건의 계약과 총 2351만원의 월납초회보험료 실적을 기록하고, 계약유지율 99%를 유지하는 등 뛰어난 성과로 보험왕의 영예를 차지했다.

황씨는 “텔레마케터로서 상품에 대한 전문지식뿐만 아니라 고객 상담을 위한 폭넓은 소양과 금융 트렌드를 놓치지 않기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면서 “올해에도 늘 고객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고객에게 꼭 필요한 재테크 도우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도대상 수상자들에게는 총 금액 4000여만원에 해당하는 역대 최고 수준의 포상금도 주어졌다.

하나HSBC생명 하상기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 해 하나HSBC생명은 방카슈랑스를 기반으로 대면채널 등 영업력 인프라를 확충하는 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면서 “2011년에도 영업목표와 비전달성을 통해 초우량 종합생보사로서 도약할 수 있도록 전사적으로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연도대상 시상식과 더불어 2010년도 4분기에 우수한 실적을 거둔 44명의 설계사들을 대상으로 한 챔피언스클럽 시상식도 함께 개최됐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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