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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캐피탈 `상권분석 서비스` 런칭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3-11 14:50

현대카드∙현대캐피탈(대표 정태영닫기정태영기사 모아보기)이 SK텔레콤(대표 하성민) 등 총 8개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개인사업자 대상 사업분석 솔루션인 `마이비즈니스 (MY BUSINESS) 상권분석 서비스`를 런칭했다고 10일 밝혔다.

‘마이비즈니스 상권분석 서비스’는 매월 업데이트 되는 유동인구, 부동산, 사업장 매출 정보 등을 바탕으로 전문화된 분석 과정을 거쳐 구성한 국내 최초의 상권분석 솔루션으로, 전국 1,000여 개 핵심상권 및 행정구역별 상권에 대한 맞춤형 분석자료를 제공한다.

‘마이비즈니스 상권분석 서비스’는 유동 인구와 인구밀도 대비 업종 분포를 보여주는 ‘잠재 수요 분석’, 경쟁 매장 분포와 밀집도를 보여주는 ‘경쟁업체 분석’, 부동산 시세 및 유동인구 밀집 시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지역 분석’, 업종별 매출 분석 결과를 제공하는 ‘매출 분석’ 등으로 구성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개인사업자들은 상권과 사업운영 전반에 대한 분석자료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다양한 사업고민을 해결하고, 이를 통해 상권분석에 실패해 매년 80만명 이상 폐업하는 개인사업자에 따른 사회적 비용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카드∙현대캐피탈 마이비즈니스 홈페이지(mybusiness.hyundaicard.com / mybusiness.hyundaicapital.com)를 통해 제공되는 상권분석 서비스는 1회 7만원(부가세 포함)에 이용할 수 있으며, 마이비즈니스 카드 또는 마이비즈니스 금융상품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최대 5만원까지 이용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은 마이비즈니스 상권분석 서비스 런칭을 기념해 4월 30일까지 상권분석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추가 1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현대카드∙현대캐피탈 마이비즈니스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현대카드∙현대캐피탈 관계자는 "마이비즈니스 상권분석 서비스가 개인사업자의 성공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핵심 정보를 제공해 개인사업자들에게 혁신적이고 신뢰받는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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