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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KB국민카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3-03 14:12

◇부사장

▲경영관리본부장 지동현▲마케팅본부장 박지우

◇상무

▲개인사업본부장 송석봉 ▲법인ㆍ신사업본부장 정성호 ▲리스크관리본부장 이민수 ▲업무지원본부장 김경한

◇부장

▲경영기획 이창권 ▲재무관리 천영국 ▲커뮤니케이션 박기용 ▲마케팅기획 이남홍 ▲상품개발 정하진 ▲컨버전스추진 김운섭 ▲고객만족 정명규 ▲가맹점사업 이몽호 ▲개인회원사업 김우일 ▲우수고객사업 신성훈 ▲카드금융사업 이관우 ▲회원영업 배종균 ▲영업추진 고진석 ▲영업부 오영룡 ▲법인회원사업 김성수 ▲제휴추진전영산 ▲공공사업 이해정 ▲금융신사업 김재천닫기김재천기사 모아보기 ▲생활서비스 이광일 ▲리스크관리 최엄문 ▲회원심사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수 ▲채권관리 한동욱 ▲HR 장병곤 ▲총무 제갈훈 ▲카드업무지원 서영덕 ▲IT기획 김용원 ▲감사 박인수 ▲준법지원 박기종 ▲비서실 장영준

◇지점장

▲강남 이동탁 ▲강동 박기자 ▲노원 최정락 ▲마포 변기호 ▲목동 장용일 ▲영등포 김병만 ▲인천 김덕홍 ▲부천 이랑숙 ▲분당 변성수 ▲수원 임익환 ▲안양 안상원 ▲일산 최헌석 ▲대구 임준희 ▲동래 홍호선 ▲부산 신현돈 ▲울산 정경일 ▲창원 조용국 ▲광주 이재흥 ▲전주 윤주철 ▲대전 박성수 ▲천안 신현종 ▲청주 조동신 ▲원주 염찬일 ▲제주 김효순

◇팀장

▲경영기획부 조세훈 허상모 신동원닫기신동원기사 모아보기 ▲재무관리부 이성한 성백준 오인찬 ▲커뮤니케이션부 제창희 윤창수 문승철 ▲마케팅기획부 이상열 조용균 최창룡 ▲상품개발부 황주현 김두룡 ▲컨버전스추진부 김도근 박정원닫기박정원기사 모아보기 배서현 ▲고객만족부 정순호 한우철 장중순 공희성 ▲서울콜센터 백정용 ▲대전콜센터 정택수 ▲가맹점사업부 안상호 백성식 동영철 ▲개인회원사업부 권순형 이경수 윤은섭 강명화 ▲우수고객사업부 권철 정태권▲카드금융사업부 조태재 정원석 ▲회원영업 서은수 송효영 여웅렬 ▲영업추진부 김영수 강한림 ▲영업부 신기준 한대인 김동문 ▲법인회원사업부 김경욱 이정곤 ▲제휴추진부 이용섭 이재연 권오성 김대영 ▲공공사업부 임학재 조용주 손용석 ▲금융신사업부 나섭 이성규 ▲생활서비스부 윤재영 강순철 ▲리스크관리부 우승찬 박진용 이경민 ▲회원심사부 정연규 윤정백 ▲채권관리부 김동주 윤상규 노영준 ▲채권관리센터 박종일 임래엽 정국근 ▲ACS센터 박만수 ▲HR부 권재환 김재숙 김재현 오현아 ▲총무부 박경수 임성영 ▲카드업무지원부 방유철 박규하 정문규 ▲업무지원센터 양명곤 이상욱 ▲IT기획부 서상태 배주식 조희래 ▲감사부 이동욱 김영진 ▲준법지원부 조재호 권오경 ▲비서실 박종섭 ◇지점 팀장 ▲강남 김종식 박달현 이영숙 ▲목동 이택기 곽노은 ▲강동 권태석 조철석 이동호 ▲영등포 이종한 이강혁 김성락 ▲노원 김영손 김흥용 정동선 ▲마포 한성욱 양주훈 이기홍 ▲인천 이덕범 이향묵 ▲안양 서영수 임영권 ▲수원 김성욱 채홍선 ▲부천 김종섭 서상훈 ▲분당 이강석 홍인표 ▲일산 한용석 박진욱 ▲부산 심영식 배준원 허영운 ▲동래 강상만 황상만 ▲울산 한경창 김병철 ▲창원 안병률 황재순 ▲대구 박권제 송두식 이동기▲광주 변동금 김구희 ▲전주 정병두 여양구 ▲대전 정낙승 최상규 ▲청주 김영걸 이상근 ▲천안 김종인 강형주 ▲원주 김경수 김철우 ▲제주 강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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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KB發 ‘인사 도미노ʼ…연말 금융권 CEO 칼바람 분다 이재근 현 KB금융지주 부문장이 시장의 예상을 뒤엎고 KB금융지주 회장으로 내정된 가운데, 올해 말 임기 만료가 예정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를 시작으로 금융지주 전반 인사태풍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말 KB국민은행을 제외한 KB금융지주 계열사 CEO 중 3년 임기가 만료되는 CEO는 이홍구 KB증권 대표,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 성채현 KB부동산신탁 대표다.올해 말 임기가 2년이 되는 CEO는 정문철 KB라이프생명 대표, 김재관 KB국민카드 대표다. 윤법렬 KB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올해 초에 선임돼 1년 임기를 받아 올해 말 임기가 만료된다.‘세대교체’, 정부 2 신한저축銀 채수웅,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건전성 제고 [지주계 저축은행 하반기 건전성 전략 ②]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건전성 관리에 나서고 있다. 고위험 자산을 줄이고 연체 관리 체계를 손보며 포용금융 공급 확대라는 과제도 함께 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KB·신한·하나·우리금융저축은행의 상반기 건전성과 하반기 전략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신한저축은행이 가계대출 중심의 부실채권 정리로 상반기 건전성 지표를 끌어올렸다. 하반기에는 기존 부실자산을 추가로 정리하는 한편 연체 발생 이전 단계부터 위험징후를 포착해 신규 부실을 억제하는 데 무게를 둔다.11일 신한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연체대출비율은 4.58%로 전년 동기 대비 1.73%p 낮아졌다. 같은 3 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 인도 진출 등 시장 확대…현대차 시너지 가속 [캐피탈사 해외법인 전략 ①] 캐피탈사들이 시장 확대를 위해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한 지 10년이 넘었다. 미래 시장 성장성이 클 것으로 판단하고 진출했지만 일부 국가에서는 대외 정치적 리스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등 시장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런 어려움에 대응하면서 성장을 꾀하고 있는 캐피탈사들의 해외 진출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정형진 현대캐피탈 대표가 인도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해외 시장 보폭을 넓히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사업 확대에 발맞춰 시너지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11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현대캐피탈 해외 진출은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판매 지원에 방점을 두고 있다.현대캐피탈 관계자는 "현대캐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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