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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티스 다국적기업用 배상책임보험 솔루션 선보여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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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0-12-26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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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티스는 미국 외 지역에 기반을 둔 다국적기업들이 미국 내 영업활동을 안심하고 영위할 수 있도록 ‘글로벌 배상책임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이 프로그램은 일반배상책임과 생산물배상책임에 대한 담보를 ‘영업배상책임(CGL:Commercial General Liability)’증권 하나로 통합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기존 각각의 증권에서 담보를 제공하는 대신 미국 내 지역에서 공인되는 하나의 마스터 프로그램 형태로 고객에게 담보가 제공된다. 기존 두 보험증권이 가장 적절한 형태로 통합될 수 있도록 마스터 증권상에 보상한도확장담보(DIL: Difference in limit)의 첨부가 가능하며, 근로자 재해 배상책임, 자동차 배상책임, 초과/포괄 배상책임에 대한 담보 선택도 가능하다.

한국 차티스 기업보험 총괄 허장길 부사장은 “글로벌 통합 손해보험 솔루션은 다국적 기업들이 안심하고 영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그들의 글로벌 위기관리 프로그램과 완벽하게 통합될 수 있는 적절한 보험담보와 숙련된 손해사정 능력을 제공하는 새로운 시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차티스가 제공하는 손해배상책임 보상한도는 100만 달러 또는 100만 달러이며, 초과·포괄 배상책임액은 최고 5000만 달러까지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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