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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미디어 릴레이 런치 소통으로 서비스 업그레이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8-08 18:00

미래에셋미디어  릴레이 런치 소통으로 서비스 업그레이드
인터넷방송 등 미디어로 투자자들과 만난다. 미래에셋그룹이 운영하는 온라인 투자교육 방송 ‘미래에셋미디어’는 투자전문가와 일반인들이 점심식사를 하면서 투자에 관한 지혜를 나누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릴레이 런치’를 8월 6일부터 격월로 진행한다. 그 첫 출연자로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인 최현만닫기최현만기사 모아보기 부회장이 투자자들과의 점심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사전 공모를 통해 신청한 투자자 중 선발된 회사원, 증권사 직원, 학생 등 5인의 투자자와 최현만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7월 15일 여의도의 한 중식당에서 두 시간여 동안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선 미래에셋그룹을 창업하는데 동참하게 된 동기, 미래에셋이 이머징 마켓에 관심을 두고 있는 이유, 향후 자산관리 시장 전망과 투자법, CEO로서의 철학 등 다양한 주제의 대화가 오고 갔다.

행사를 마친 최현만 부회장은 “미래에셋은 고객을 위해 존재한다는 것이 첫 번째 핵심 가치인 만큼 항상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투자전문가로서 올바른 방향 제시와 투자자교육이라는 사회적 책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릴레이런치에 참석한 대학생 이우석씨는 “졸업 후 증권사에 취직하겠다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오늘 만남을 통해 투자란 무엇인지 그리고 자본시장에 몸담기 위해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구체적인 꿈을 가지게 됐다” 고 말했다.

성공적인 투자생활을 꿈꾸는 투자자들에게 올바른 투자방법과 조언을 전하고 궁금증도 동시에 풀어본다는 취지로 기획된 본 행사는 향후 영역별로 다양한 투자전문가들과 투자자가 만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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