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경남은행, 30억엔 중장기 외화차입

김성희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0-07-07 23:20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경남은행은 일본엔화(JPY) 30억엔(미화 3400만달러 상당)을 중장기 차입하기로 약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일본계 은행으로부터 차입하기로 한 외화자금의 만기는 2년이며, 금리는 티보(Tibor: 도쿄 은행간 대출금리)에 0.95%를 가산한 수준이다.

이 차입금은 기존 차입금 상환과 수출입업체 무역금융 지원 등을 위한 재원으로 운용할 계획이다.

경남은행 관계자는 “유럽발 금융위기 여파로 차입여건이 쉽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외화차입이 까다로운 일본계 은행으로부터 외화자금을 조달하는데 성공했다”며 “외화자금 애로를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무역금융 지원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희 기자 bob282@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