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비씨카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6-03 17:31

비씨카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BC카드는 아이폰에서 BC카드 이용내역과 카드 혜택 등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구축하고 시행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단 8일 아이폰용 신용카드 결제 서비스 ‘모바일 안전결제(ISP) 서비스’운영을 시작한 BC카드는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보다 편리한 BC카드 이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오픈하고 “My BC카드”와 “혜택 파인더 “서비스를 실시한다.

“My BC카드”는 ◀ BC카드 이용대금 명세서 ◀결제예정 내역 ◀카드승인 내역 ◀카드이용 한도 ◀TOP포인트 ◀My Card 혜택 ◀바로알림 서비스를 제공하며, 스마트폰에서 본인이 소지하고 있는 모든 BC카드의 사용 내역을 확인하고 카드관련 기본적인 서비스를 편리하게 신청 및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비씨카드 이용대금 명세서, 결제예정 내역, 카드승인 내역, 카드이용 한도 서비스에서는 본인이 소지하고 있는 모든 BC카드의 사용 내역과 한도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TOP포인트에서는 BC카드를 사용하고 적립된 TOP의 적립 내용, 사용 내역, 소멸예정 내역을 조회할 수 있으며, My Card 혜택은 본인이 소지한 BC카드를 모두 조회하고, 카드에 탑재되어 있는 부가서비스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BC카드가 제공하는 혜택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바로알림 서비스는 BC카드로 결제한 내역을 회원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실시간 전송해주는 SMS 신청 및 변경, 해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혜택 파인더”는 ◀주변 TOP가맹점 ◀할인카드 찾기 서비스를 제공하며, 가맹점에 대한정보 및 가맹점에서 사용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카드 정보를 제공해 BC카드 이용의 편리성을 높였다.

주변 TOP가맹점은 증강현실(AR)을 이용해 GPS상의 사용자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아이폰 화면에서 고객 주변의 TOP가맹점 위치정보 및 가맹점 정보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주변의 TOP가맹점을 쉽게 찾을 수 있어 가맹점 이용의 편의성이 높아졌다.

할인카드 찾기는 고객이 주로 이용하는 가맹점을 업종별(외식, 놀이공원, 쇼핑, 음료, 영화/공연, 주유)로 구분해 할인 및 부가 서비스가 많이 제공되는 BC카드 상품을 조회하는 기능이다.

BC카드 채널운영부 채병철 부장은 “BC카드는 스마트폰 사용자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고객들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BC카드 서비스와 혜택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결제 서비스를 활용한 다양한 편의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