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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 PB전문가 양성 프로젝트 시동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5-11 10:07

`신한금융투자-성균관대 PB 마스터 과정` 개강

신한금융투자(www.goodi.com/ 사장 이휴원)가 자산영업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성균관대 경영전문대학원(SKK GSB)와 제휴를 맺고 5월 10일`신한금융투자-성균관대 PB마스터 과정`를 개설했다.

`신한금융투자-성균관대 PB마스터과정`은 1차 (5/10~7/31), 2차(9/4~12/5)에 걸쳐 각 141시간씩 진행된다. 교육에 참가하는 PB핵심인력 50명은 전국 지점에서 서류-면접 등의 절차를 걸쳐 선정된 베테랑 영업사원들이다. 향후 신한금융투자 자산영업의 선진화와 전문화에 선봉장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

교육과정은▲금융공학/PB포트폴리오/기업가치평가/채권/보험/연금설계론/세무/ 상속설계/

주식시장분석 등 사례중심의 실무능력 강화 과정과 ▲비즈니스 매너/ Presentation Skill & Clinic/설득 커뮤니케이션/리더십/조직혁신/PB상담 Skill 및 고객관리 과목 등 고객관계 커뮤니케이션 역량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사진은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성균관대 경영대학원 교수진과 해당부서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되었다.

한마디로 실무능력과 고객관계 능력을 고루 갖춘 최고 수준 PB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인 셈이다.

신한금융투자는 향후 교육 이수 대상을 영업사원 전체로 확대할 계획이다.

신한금융투자 리테일그룹 이병국 부사장은 "금융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자산관리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 12주라는 짧은 기간이지만 선진 자산관리의 노하우와 종합적인 고객관리 능력을 주도적으로 습득하고 고객에게 선진적인 자산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향후에도 자산영업 분야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다양하고 선진적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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