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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스위스저축銀, 연7.9% 후순위채 발행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4-14 22:02

현대스위스저축銀, 연7.9% 후순위채 발행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행장 유문철, www.hsb.co.kr)은 4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연 7.9%의 후순위채권 청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발행조건은 만기 5년 3개월, 발행금리 연7.9%로 매월 이자가 지급되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200억원, 현대스위스2저축은행 200억원 총 400억원 한도로 발행할 계획이다.

청약금액은 500만원이상 100만원 단위로 할 수 있으며, 본점과 지점에서 청약이 가능하다.

최근 시중금리 하락에 따른 저금리 기조하에서 발행하는 이번 후순위채권은 연7.9%, 기간누적총수익률은 41.47%로, 1000만원 청약 시 매월 세전 약 6만5000원(세후 약 5만5천원)씩 5년 3개월간 약 414만원(세전)의 이자금액을 수령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후순위채권 청약고객을 대상으로 6월 남아공 월드컵에서 한국축구가 16강 진출시 개막전(2010년 6월11일)까지 정기예·적금을 신규하는 경우 0.5%p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특별이벤트를 진행하며, 제네럴아이디어 대표이자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패션 디자이너 최범석 디자이너가 직접 디자인한 붉은악마티셔츠를 증정한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관계자는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BIS비율 8% 이상, 고정이하여신비율 8% 이하인 8·8 클럽에 가입되어 있는 초우량저축은행으로서 2009년 12월 결산결과 업계 최고의 당기순이익 497억원을 달성하였다”며 “작년에 발행했던 후순위채권의 경우 300억원 발행에 991억원이 몰려 3.3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보인바 있어 올해에도 많은 호응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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