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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스위스저축은행, 은행 방문없이 전화로 대출 승인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3-14 18:14

현대스위스저축은행, 은행 방문없이 전화로 대출 승인
현대스위스저축은행(회장 김광진)은 업계에서 처음으로 CSS(신용평가시스템)을 도입해 안정적으로 신용대출을 확대하고 있다.

이미 여러 가지 신용대출 상품을 출시한 바 있는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최근 새로운 신용대출 상품으로 콜뱅크 알프스론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바쁜 서민 직장인, 맞벌이 부부 등을 위해 은행을 방문할 필요 없이 전화(☎1600-8888)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소액신용대출상품이다.

만20~55세의 연소득 1000만원 이상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본인 명의 계좌와 본인 명의 핸드폰을 소유하고 있으면 300만~1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금리는 고객 신용도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9.8~39.8%까지다.

김 회장은 “최근 출시한 콜뱅크 알프스론 상품은 서민들을 위한 소액신용대출상품으로서 서민들의 금융수요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서민금융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출산장려를 위한 별둘별셋 예적금 상품과 사랑나눔 정기적금을 내놓고 있다.

별둘별셋 예적금 상품은 아기를 낳으면 특별금리를 더 주는 금융권 최초 출산 장려상품이다. 신혼부부 또는 예비부부, 출산계획 있는 부부를 대상으로 저축기간 내에 출산하고 만기해약 시에 자녀수가 둘일 경우 0.5%p의 특별금리를 제공하고 만기 해약 시에 자녀수가 셋 이상일 경우 1%p의 특별금리를 제공한다.

사랑나눔 정기적금은 헌혈시 특별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으로 가입시점부터 12개월 이내에 헌혈증서가 있을 경우 0.5%p 금리를 더 준다.

또한 녹색성장을 위한 내가그린(Green)세상 정기적금도 출시했다.

이 상품은 녹색성장을 위한 경소형차 차주 및 공용자전거 이용 고객에게 0.5%p 금리를 우대해주는 상품으로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연간 누적불입액의 0.3%를 녹색성장에 기부할 예정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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