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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밋에셋, 국내서 투자자문 영업 개시

배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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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0-03-0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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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설립한 자산운용사로는 처음으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등록한 `서밋에셋스트래티지스그룹`이 국내에 투자자문 자회사인 서밋에셋투자자문을 설립해 이달부터 영업에 들어간다.

지난 2008년 미국 워싱턴주 자산운용사 성장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시장조사 업체인 골드라인리서치로부터 `2009년 서북미지역 내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인 톱5 운용사`로 꼽히기도 했다.


배동호 기자 dhb@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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