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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슈퍼플러스 카드’ 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0-03-02 11:57

대중교통∙외식∙이동통신∙인터넷 쇼핑 최고 10% 적립

롯데카드, ‘슈퍼플러스 카드’ 출시
롯데카드(대표이사 박상훈)는 3일 전국 롯데슈퍼에서 최고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롯데 슈퍼플러스 카드’를 선보인다.

롯데 슈퍼플러스 카드는 롯데슈퍼 전 매장(온라인 매장 포함)에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드이다. 전월 카드 이용금액이 20~40만원이면 롯데슈퍼에서 사용한 금액의 5%를 1만원까지, 40만원 이상이면 10%를 2만원까지 할인해준다(2만원 이상 결제시).

특히 5월 말까지는 카드 출시를 기념해 실적에 관계없이 10% 할인구간을 적용한다.

대중교통∙외식업종∙이동통신∙인터넷 쇼핑몰 결제시 롯데포인트 적립률을 크게 높인 것도 특징이다. 전월 카드 이용금액이 20~40만원이면 5%, 40만원 이상이면 10%를 적립해준다(2만원 이상 결제시). 매월 대중교통∙외식업종에서 1만 포인트, 이동통신∙인터넷 쇼핑몰에서 1만 포인트까지 적립할 수 있다.

롯데 슈퍼플러스 카드의 할인과 적립혜택을 통해 연간 최대 48만원을 절약할 수 있는 셈이다.

이 밖에도, 롯데카드 모든 가맹점에서 10만원 이상 결제시 2~3개월 무이자 할부, 롯데멤버스 제휴사 이용금액의 0.5~3% 및 해외결제금액의 0.5% 롯데포인트 적립, SK주유포인트 리터당 50포인트 적립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담았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롯데시네마, TGI프라이데이스, 세븐일레븐 롯데카드 등 기존의 롯데멤버스 제휴카드에 이어 롯데 슈퍼플러스 카드를 출시, 롯데그룹 유통/서비스 매장에서 더욱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특정 롯데 매장을 주로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특화카드를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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