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허 재정차관 또 금융위 열석참석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0-01-21 17:05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허경욱 기획재정부 제1차관이 지난 8일에 이어 21일 오전에 개최된 하반월 금융통화위원회 정례회의에서 두 번째로 열석발언권을 행사했다.

지난번 금리결정회의 때와 달라진 게 있다면 참석에 대한 배경 설명 없이 단지 이날 장·차관 일정에만 포함시켜 사전 공지한 것이다. 이젠 재정부 차관의 ‘통상적인’ 일정으로 봐 달라는 의미로 읽힌다. 또 법적 권한을 행사하는 것인 만큼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지 말아 달라는 것으로도 해석된다.

허 차관은 지난 8일 금통위 참석에 앞서 “특별한 일이 없으면 한 달에 두 번 열리는 금통위에 참석하겠다”고 한 바 있다.

금통위는 매달 두 번째 목요일에는 기준금리를 정하고, 네 번째 목요일에는 주로 한국은행의 내부 경영 현안이 보고된다.



관리자 기자 admin@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