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최고의 FP를 꿈꿔라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11-11 20:51

최고의 FP를 꿈꿔라
대한민국 FP 인원은 해가 갈수록 늘어 현재 약 20만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그러나 보험영업은 치열한 서바이벌의 세계인만큼 1년 내 신입 FP의 이직률이 50%가 넘을 정도로 이 분야에서 자리를 잡고 성공하기란 쉽지 않다.

이에 FP로서 성공을 이룬 5명의 전문가들이 후배들을 위해 자신들만의 노하우를 담은 책을 출판했다.

이 책은 자신에게 맞는 영업 컨셉을 찾도록 도와주고 재무설계 기법을 도입해 영업성과를 올리는 법, 앞으로 FP가 갖춰야 할 은퇴와 상속 내용도 담았다.

이 책은 제일 먼저 어떤 컨셉으로 고객에게 다가가야 하는지를 설명해준다. 자신에게 맞는 영업 컨셉을 잡을 때 영업은 물론 계약 후 고객관리까지 지속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 그러기 위해선 자신의 타입을 알고 그에 맞는 컨셉을 찾아야 하는데 그 비법을 공개한다.

또 보험 리모델링과 상속세 등의 문제에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보장설계의 기본 법칙과 세대별 맞춤 보장설계를 예를 들며 설명한다. 보험 설계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도 알려준다.

고객이 가장 관심을 가지는 부분이 바로 투자다.

이 책은 펀드에 대해 고객이 궁금해 하는 점이나 고객 성향에 맞춰 투자 포트폴리오 짜는 일은 FP에게 있어서도 중요한 부분이다. 뿐만 아니라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고 있는 상황에서 은퇴설계와 상속및 증여, 투자설계 등에서 절세 방안을 통한 효과적인 재무설계가 가능하도록 전반적인 지식도 담고 있다.

FP에게 있어 시간은 곧 ‘돈’이다. 시간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서 성과도 달라질 수 있다. 마지막으로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 이동하거나 고객을 기다릴 때 생기는 자투리 시간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 등도 소개해준다.

한스미디어, 318페이지, 13000원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오피니언 다른 기사

1 스마트시티 가고 AI시티가 온다 [전명산의 AI블록체인도시 이야기⑪] 선거판의 감초 된 'AI 도시'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눈에 띄는 변화가 하나 있었다. AI 데이터센터를 유치하겠다는 공약이 쏟아졌고, 'AI 산업도시'를 만들겠다는 약속이 줄을 이었다. 한 시민단체는 광역단체장 후보 54명과 교육감 후보 58명의 AI 공약을 일일이 분석해 평가 보고서를 냈고, 한국인공지능협회는 전국 228개 기초지자체가 선거 공약에 사용할 수 있도록 'AI 공약 제안 백서'까지 펴냈다.공약의 완성도를 떠나, 이 현상 자체가 하나의 신호다. 어떤 단어가 정치인 공약으로 나온다는 것은 그것이 표가 된다는 뜻이고, 표가 된다는 것은 시민들이 그 방향을 미래로 인식하기 시작했다는 뜻이다.불과 얼마 전까지 도시의 미래를 대표 2 40代의 고민, 임원 승진과 커리어 정체 사이 [홍석환의 커리어 멘토링] 40대 직장인의 고민인생 40대는 불혹이라고 하지만, 직장인은 조직 안에서 가장 복합적인 고민을 안고 살아간다. 회사에서는 성과와 책임을 동시에 요구받고, 가정에서는 위로는 경제 활동을 하지 않는 부모 용돈, 아래로는 학생인 자녀의 교육비가 무거운 경제적 중심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체력과 열정은 예전 같지 않지만, 조직의 기대 수준은 오히려 높아진다. 특히 40대는 “임원이 될 것인가, 아니면 여기서 멈출 것인가”라는 현실적인 갈림길에 선다. 누군가는 더 높은 자리로 올라가지만, 누군가는 커리어 정체를 고민하며 불안과 회의를 느낀다.40대에 임원이 되기 위해 필요한 역량 신문의 연말 임원인사에서 오너 가족도 아니지만, 3 달의 뒷면에서 온 파괴자-핑크 플로이드를 사랑한 청화대 천재 양즈린의 Kimi [전병서의 中 첨단기업 리포트⑨] 핑크 플로이드와 Splay Tree - 이 회사와 서비스 이름의 숨겨진 비밀2023년 4월, 베이징에 새로운 AI 스타트업 하나가 조용히 문을 열었다. 회사 이름은 '월지암면(月之暗面)', 영어로는 'Moonshot AI'. 회사명 '달의 뒷면'은 영국의 전설적 록밴드 핑크 플로이드(Pink Floyd)의 앨범 제목 'The Dark Side of the Moon'에서 따왔다. 창업자 양즈린(杨植麟, 1992년생)이 AI의 미지 영역을 탐험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다.그리고 서비스 이름 'Kimi'의 비밀도 있다. Kimi는 창업자 양즈린의 영어 별명(닉네임)이다. 자신의 이름을 그대로 제품 이름으로 쓴 것이다. 스티브 잡스가 자신의 회사를 'Apple'이라 부른 것처럼, 양즈린은 자신의 AI에 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