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상하이 홍치아오지행 개설로 상하이분행, 상하이푸시지행 등 상하이 시내에서 3개 영업망을 갖추게 됐다.
신한은행은 중국인 대상 인민폐 영업을 강화하고 중국 고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지행장을 중국인으로 선임했다.
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는 상하이홍치아오지행 개점 이후 올해안으로 중국인 대상 인민폐 리테일업무, 인터넷뱅킹, 직불카드 등을 시행하고 중국인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신상품을 출시하고 대고객 사은행사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날 개점식에는 신한은행 조용병닫기
조용병기사 모아보기 전무를 비롯해 박진웅 상하이 부총영사와 안태호 한국상회 부회장 등 상하이지역 주요 인사 및 고객 대표가 참석했다. 한편 지난 2008년 5월 12일 베이징에 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를 설립한 후 중국 내 텐진, 상하이, 칭다오, 베이징, 우시 등 5개 분행, 텐진빈하이, 상하이푸시, 칭다오청양, 텐진아오청,상하이홍치아오 등 5개 지행으로 총 10개의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
▲ 왼쪽부터 세번째 안태호 한국상회 부회장, 네번째 신한은행 조용병 전무, 다섯번째 박진웅 상하이 부총영사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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