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카드, 협력업체와 상생 관계 구축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10-21 21:33

신한카드, 협력업체와 상생 관계 구축
신한카드가 협력업체와의 Win-Win 관계 구축을 선언했다.

신한카드(사장이재우)는 협력업체 CEO 69명을 초청해 본사 10층 대강당에서 오찬 행사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행사는 1등 카드사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데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협력업체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향후 상생 관계가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조업체 등에서는 이러한 행사가 자주 있지만, 금융업계에서는 드문 사례이다.

이날 행사는 ‘고전(古典)에서 배우는 21세기 상생 철학’을 주제로 박재희 한국종합예술학교 교수의 강연과 이재우 신한카드 사장 인사말, 오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재우 신한카드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간의 협력업체들의 도움에 감사를 표하고, “신한카드는 국내 1등 카드사에 만족하지 않고 글로벌 리딩 카드사로 도약하고자 소프트(Soft)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는 신한카드만의 힘으로 되는 것은 아니고, 협력업체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한 것인 만큼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신한카드는 소프트 경쟁력 강화의 일환으로 특히 6시그마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데, 신한카드와 협력업체가 함께 참여해야 진정한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향후 신한카드는 6시그마는 물론 경영 전반에 걸쳐 그동안 축적된 노하우를 협력업체와 공유하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사장은 “향후 상대방에게 꼭 필요한 동등한 파트너로서 서로의 발전과 성장에 도움이 되는 상생의 관계가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