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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통합 2주년 한가위 이벤트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9-15 15:07

귀성길 통행료 후불하이패스1만원 캐시백

신한카드 통합 2주년 한가위 이벤트
신한카드는 10월 1일 통합2주년과 한가위를 동시에 맞아 그 동안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하고 명절의 기쁨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하고 실속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10월 1일에 자가용으로 귀성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 소식에 주목하자. 신한후불하이패스를 소지한 고객이 홈페이지나 ARS(☎1544-7800)를 통하여 9.21일부터 사전 응모한 후 10월 1일(0~24시) 당 카드를 사용하면, 결제한 통행료의 최고이용금액 1건에 대하여 최대 1만원까지 캐시백 해준다.

한가위를 맞아 대목인 극장에서도 혜택은 이어진다. 10월 1일부터 4일까지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신한카드로 결제하면 이용금액의 2천원을 무조건 할인해 준다(신한BC/선불/기프트카드 제외, 1일 1회 限). CGV에서는 9월 15일부터 10월 4일까지 1만원 이상 신한카드로 결제 시, 3천원 콤비세트 할인권을 증정하기도 한다. 또한 ‘던킨도너츠’와 ‘크라제버거’ 에서는 10월 1일, 11일, 21일, 31일에 신한카드로 결제하면 5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1일 1회, 행사기간 최대 2만원까지 할인 가능)

10월에 카드사용계획이 있다면 신한카드로 계획적인 소비도 하면서 푸짐한 경품도 받을 기회를 놓치지 말자.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100% 당첨 카드 이용의 기술’ 이벤트를 신청하면 지난 6~8월의 月평균 이용금액보다 더 사용할 금액을 선택하여 목표를 달성 시 원하는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목표 이용금액 달성이 30만원 이상이면 던킨도너츠의 커피&도너츠 세트, 스타벅스 카페라떼 1잔, 파리바게뜨 3천원 교환권 중 하나, 60만원 이상이면 버거킹의 와퍼세트, 베스킨라빈스 파인트 아이스크림, 마이신한포인트 중 하나, 100만원 이상이면 CGV 영화관람권 1인+콤보세트, 신세계상품권 15,000원, SK주유상품권 15,000원 중 하나, 200만원 이상이면 현금 3만원, 300만원 이상이면 현금 5만원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Ex : 6~8월 월평균 이용금액이 20만원인 고객이 목표이용금액을 30만원 이상으로 선택하고 신청일로부터 1달 동안 50만원 이상 사용하면 해당 경품 중 하나를 선택) 또한, 목표 금액 달성을 못하였더라도, 일단 참여만 하면, 최신 LED TV, 캐논 디카, 넷북, 신한 기프트카드 등 푸짐한 선물을 총 1,000명에게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이외에도 10월 한달 간 마이신한포인트 가맹점에서 사용한 전표의 승인번호와 카드번호로 홈페이지에서 응모하면 경품을 제공하는 ‘마이신한포인트 보물찾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신한카드 쇼핑(shopping.shinhancard.com)에서도 추석을 맞아 반값할인, 경품, 포인트 2배 적립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결혼 시즌인 10월~11월에 아이웨딩에서 신한카드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고급액자, 백화점상품권 등 푸짐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신한카드 여행센터(travel.shinhancard.com)에서도 기본 서비스인 최대 7%할인 및 3개월 무이자할부와 함께 10월 한달 동안 해외여행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넷북, 기프트카드 등 푸짐한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

명절이면 찾게 되는 백화점/할인점/홈쇼핑에서도 할인, 무이자 할부, 이용금액대별 상품권 증정 등 다양한 사은행사가 진행되며 G마켓, 옥션, 11번가, 인터파크, 롯데닷컴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풍성한 혜택을 제공해 한가위 준비에 빈틈이 없도록 준비해 놓았다. 10월 한달 간 현금서비스 및 카드론을 이용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회원 중 추첨을 통해 총 3,006명에게 LCD TV 등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통합2주년과 한가위를 함께 맞아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게 되었다”면서 “회사의 기반이 고객임을 다시 한 번 인식하고 항상 고객을 위한 상품과 서비스 개발에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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