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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신종플루 예방활동 강화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9-02 21:15

SC제일은행 신종플루 예방활동 강화
SC제일은행에서 최근 신종플루 확산에 따라 고객 및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영업점에 신종플루 예방을 위한 조치를 취한다고 2일 밝혔다.

SC제일은행은 신종플루 예방을 위해 매 시간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고객의 접점인 손잡이, 필경대 등의 소독 청소 및 손 소독 세정제를 객장에 비치해 대 고객 신종플루 예방 활동을 전개한다. 또한 각 영업점 객장에는 “저희 SC 제일은행은 고객님의 신종플루 예방을 위해 매 시간 소독을 실시합니다”는 안내 문구를 게시해 고객에게 신종플루 예방의 중요성 및 SC제일은행의 조치를 알릴 계획이다.

이번 SC제일은행의 이번 예방대비책은 계절이 가을로 접어들면서 신종플루 위험이 증가한다는 우려가 있는 가운데 업계에서 가장 즉각적인 예방 조치를 한 사례로, 고객 제일주의(Customer First) 이념 하에 직원과 고객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전염병 확산을 대비해 마련된 조치이다.

SC제일은행 소매금융총괄본부의 김영일 부행장은 “이번 신종플루 확산 방지를 위한 영업점 및 직원들의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며, “향후 신종플루의 단계적 진행상황을 예의 주시 하면서 당행을 거래하는 모든 고객이 안심하고 거래 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씀과 동시에 상황에 맞는 단계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 밖에 SC제일은행은 지주회사인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를 필두로 신종플루 대비 비상대책 위원회 구성해 운영하고 전염병 비상 대책팀(TFT) 수립했다.

이를 통해, 업무장소에 적절한 건강을 위한 조치가 실행되는지 확인하고 직원 보호를 위한 예방조치 실행하고 있다.

또한 대규모 결근사태 대비 및 직원 관리계획부터 사업장 청결 및 소독, 직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 공급물자 부족 상황 대비 계획 등 신종플루 관련 주요 대비 계획을 수립하고 운영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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