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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證 실전투자대회 최고성과 1,296%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8-31 15:29

한국투자증권(대표이사 유상호닫기유상호기사 모아보기)은 6월 22일부터 8월 14일까지 8주 동안 진행된 `2009 뱅키스盃 한국인 명장 실전투자대회`의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는 각 리그별(명장리그, 한국인리그) 1~3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한국투자증권 유상호 사장이 직접 시상을 하며 고수익을 실현한 수상자들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제네시스, 그랜저 뉴럭셔리 등 총 1억 9천만원 규모의 상품을 걸고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동기간 진행된 실전투자대회 중 최대인원인 총 8,072명의 투자자가 참가하여 경합을 벌였다.

명장리그(예탁자산 2,000만원 이상)에서 1,296.43%의 수익률을 올린 1위 투자자에게는 5,000만원 상당의 `제네시스`가 수여되었고, 한국인리그(예탁자산 500만원 이상) 1위 또한, 662.08%의 수익률을 기록하여 2,500만원 상당의 `그랜저 뉴럭셔리`를 받았다.

또한, 이번 대회는 대회기간 KOSPI 수익률(15.04%)을 초과한 대회참가자 총 1000명에게 여행상품권, 여행용품 세트 등의 경품을 지급해 투자고수와 일반 투자자 모두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도록 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실전투자대회 외에도 홈페이지 내에 상시 모의투자서비스, 다양한 투자교육 동영상 등을 마련하여 투자자 교육에 힘쓰고 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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