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투자證 ‘열린 문화 만들기’ 적극 앞장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7-20 15:31

업무 분야별 전문육성교육 수립 및 글로벌 지역전문 연수도 실시

우리투자증권(www.wooriwm.com) 황성호 사장은 상호 신뢰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가장 근무하고 싶은 직장`과 `꿈을 이루는 회사`라는 열린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러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업무 분야별 전문가 육성교육 체계를 수립하고 지원을 통해 개인의 비전 형성을 지원하고 공모 제도 활성화를 통한 인재개발 등 인재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세부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지역전문 연수제도`를 실시하여 당사 해외법인에서 3~6개월 OJT 연수기회를 부여하여 직원들의 글로벌 역량을 키우고직원 개인의 비전 실현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실제 CEO와 직원간의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위해 매월 1회 직원들과 자유롭게 대화하며 소통할 수 있는 `CEO와 함께 하는 호프데이` 개최하기로 하고, 본사 강당을 직원들을 위해 공연 및 영화 상영을 실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미는 등 `신뢰와 존경의 문화` 조성에 힘쓰기로 한 것.

또한, 정시퇴근과 휴가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매월 첫 수요일 전 직원이 5시 퇴근하여 가족과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하는 `우리 패밀리 데이`를 운영하기로 하고 평상시에도 정시 퇴근하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임원 및 부서장 교육을 실시하고 결혼기념일은 자동으로 휴가를 가는 제도도 도입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부서장을 포함한 모든 직원들이 입사 후 매 5년마다 2주(최대 3주까지 가능) 연속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안식 휴가제도를 도입해 눈길을 끈다.

이와 관련 우리투자증권 박영빈닫기박영빈기사 모아보기 전무는 "우리투자증권은 이번 「열린 문화 만들기」 프로그램 실시를 통해 회사와 직원이 서로 신뢰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열린 조직문화가 형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세후 자산 수익률 1위 서울부동산…생산적금융 위한 금융세제 개선 필요" [자본연 29주년 컨퍼런스] 세후 20년 투자자산 연평균 수익률에서 서울부동산이 1위를 차지한 것과 관련, 부동산과 금융투자 상품 간 세제 격차 해소가 이뤄져야 자본시장으로 머니 무브(money move)가 유도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자본시장연구원은 18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자본시장연구원 개원 29주년 기념 컨퍼런스 '혁신과 성장을 견인하는 자본시장 - 생산적 금융 전환 과제'를 개최했다. 이효섭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컨퍼런스에서 '생산적 금융을 위한 금융세제 개선 방향'으로 주제 발표를 했다. 이 내용은 홍병진 조세재정연구원 관세연구팀장과 공동으로 진행됐다.서울부동산 11.6%…전국부동산·S&P500·코스피 順연구의 질문은 우선 세후 기 2 현대차證 임금 2.5% 인상·자사주 500주…증권업계 임금협상 주목 현대차증권 노사가 올해 임금을 평균 2.5% 인상하고 자사주 500주를 지급하는 내용으로 임금협약을 최종 체결했다. 임금 인상뿐 아니라 임금피크제 지급률 상향과 고정 초과근무(OT) 축소 등 근로조건 개선도 포함되면서 향후 펼쳐질 증권사들의 임금협상에도 관심이 모인다.현대차증권은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노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임금협약 조인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임직원 연봉은 임금 총액 기준 평균 2.5% 인상된다.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동기 부여를 위해 자사주 500주도 지급하기로 했다.보상체계와 근무조건도 조정했다. 임금피크제 적용 기간인 5년간 총 지급률은 기존 340%에서 3 이억원 금융위원장 "코스닥에 기관 장기자금 유입 환경 조성…시장 체질 바꿔나갈 것" [자본연 29주년 컨퍼런스]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18일 "상대적으로 수급 기반이 취약한 코스닥에 대해 시장 구조 개편과 투자자금 확충을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자본시장연구원 개원 29주년 기념 컨퍼런스 '혁신과 성장을 견인하는 자본시장 - 생산적 금융 전환 과제' 축사에서 이 같이 말했다.정부는 일관되게 추진해 온 자본시장 체질 개선에 박차를 가하여 증시 역동성을 확충하면서도, 누적된 불안 해소 등 시장의 내실을 다져나가겠다고 했다. 이 위원장은 "유망 혁신기업은 원활히 성장하고, 부실 기업은 신속히 퇴출하며, 우량 기업은 제대로 대우받는 시장으로 코스닥 시장의 체질을 바꾸어 나가겠다"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