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투자證, 뱅키스 ‘2009 대한민국명품 브랜드’ 2년 연속 선정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7-07 11:09

한국투자증권(대표이사 유상호닫기유상호기사 모아보기)은 자사의 전문 온라인서비스 브랜드인 뱅키스(BanKIS)가 마켓리더스클럽이 주최하고 KMAC(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한 `2009 대한민국명품` 조사에서 `명품서비스(금융서비스) 온라인 증권거래 부문`의 명품 브랜드로 선정되었다고 7일 밝혔다.

실제 세계적 수준의 명품화를 지니고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선정하는 `대한민국명품`은 1차 소비자 사전조사를 거쳐 2차 소비자/전문가/기업담당자의 추천을 통해 177개 후보 상품을 선정한 후, 15,300명(1:1 개별면접 500명, 인터넷 패널조사 14,800명)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조사가 이루어져 선정됐다는 점에서 수상의 의미가 크다.

이번 2009 대한민국명품 `명품서비스 온라인 증권거래 부문` 대상에 2년 연속 수상을 영광을 안은 한국투자증권 뱅키스(BanKIS)는 2006년 10월.`은행을 통한 주식투자의 새이름, 뱅키스(BanKIS)`란 브랜드로 런칭했다.

즉 `최상의 서비스를 최저의 가격(수수료)으로 제공한다.`는 사업 모토 아래 선도적 가격정책과 35년 전통의 다양한 전문 온라인서비스 제공으로 브랜드 런칭 2년여만에 기존 온라인 전문 증권사 수준의 시장점유율과 신규고객 확보에 성공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뱅키스(BanKIS) 이용 고객들은 0.015%의 국내최저 수수료(주식) 뿐만 아니라, 신규 고객을 위한 6개월 수수료무료 혜택, 5% 현금캐쉬백 서비스 등 다양한 `고객우대 서비스`를 제공 받게 된다.

이 밖에도 뱅키스(BanKIS) 이용 고객들은 35년 투자은행의 노하우(know-how)가 집약된 한국투자증권의 온라인 투자상담서비스, 업계 최고의 리서치 투자정보, 투자정보 메일링서비스, 실시간 투자정보 알림창서비스, 보유계좌 클리닉 서비스(투자메디컬) 등 다양한 온라인 전문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의 차세대 HTS(홈트레이딩시스템)인 `eFriend`는 `주식투자에서 펀드거래`까지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와, 세력투시경에서 맞춤검색기능까지 온라인 투자자를 위한 최적의 거래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eFriend`는 스톡피아에서 주관하는 온라인트레이딩서비스 평가에서 2006년 3분기부터 2007년 1분기까지 3분기 연속 1위를 차지할 만큼 최우수 거래시스템으로 인정받고 있다.

한편 뱅키스(BanKIS) 서비스는 가입이 편리한 것도 장점이다. 한국투자증권 14개 제휴은행, 전국 1만여개 지점에서 언제든지 계좌개설이 가능하다.

이와 관련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 김정관 전무는 “브랜드 런칭 3주년을 맞아 2년 연속수상의 영광까지 안게 되어 무한한 자부심을 느낀다”면서 “ 지난 2년 6개월여 동안 보여주신 고객님들의 뜨거운 사랑과 명예로운 `대한민국명품賞` 수상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저희 한국투자증권은 국내 최고의 온라인 종합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 문의전화 고객센터 1544-5000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BDC 시행 7개월 간 '1건' 설정…"증권사 운용 허용 검토해야" 부동산·예금 중심 자산이 자본시장을 거쳐 혁신기업으로 유입되고 국민소득을 증대해 모험자본 공급으로 다시 이어지는 생산적 금융 선순환이 필요하다고 강조됐다. 이를 위한 방안 중 하나로 BDC(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의 증권사 운용주체 허용, 대출한도 단계적 완화 등 보완책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황성엽 금투협회장 "BDC, 다듬고 발전시켜 나가야할 때"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5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중소 혁신기업의 성장과 국민자산 형성을 잇는 생산적금융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축사에서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은 "생산적 금융은 우리 자본시장이 반드시 풀어야 할 과제이자 금투업계가 무겁게 받아들여야 할 2 AI·블록체인 금융 혁신부터 베트남 진출까지…DMTS 2026 킨텍스서 개최 인공지능(AI) 에이전트와 블록체인 기술이 금융 인프라와 산업 생태계를 바꾸는 가운데 국내외 기업과 투자자를 연결하는 글로벌 협력의 장이 열린다. 금융권 AI 도입에 따른 보안 위협부터 베트남 시장 진출,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까지 기술의 산업화와 사업화 가능성을 집중 조명한다.사단법인 디지털융합산업협회와 블록체인융합기술포럼(BCTF)은 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서 'DMTS(Digital Media Tech Show) 2026' 컨퍼런스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K-Ventures VC, 피지컬 AI와 DID 디지털미디어 활용: AI와 XR, 블록체인, 스마트테크 글로벌 융합 전략'을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고양특례시가 주최하 3 "주총 문화 패러다임 바꾼다"…예탁원,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 첫 선 "그동안 '슈퍼 주총데이' 접근성 한계 등이 지목됐는데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에는 대폭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전자의결권 플랫폼 '이봅(eVOP, Electronic Voting Platform)'은 한국 주총 문화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전자주주총회 도입 및 플랫폼 오픈' 기자간담회에서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을 소개했다.개정 상법에 따라 내년 1월부터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의 자산 총액이 2조원 이상인 상장사는 전자주총 개최가 의무화된다.이윤수 사장은 "eVOP은 예탁원의 핵심 인프라인 주요 업무 시스템과 동일한 수준의 안정성과 보안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