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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소외된 이웃에 다양한 지원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6-17 21:18

비씨카드, 소외된 이웃에 다양한 지원
문화예술분야의 메세나 지원, 저소득층·장애우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던 비씨카드는 2005년부터 본격적인 사회공헌사업을 펼쳐 나가고 있다.

비씨카드의 사회공헌활동은 노숙자, 무의탁 노인, 저소득층 아동 등 지역사회와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그 내용으로 하고 있다.

또한 ‘사랑의 바이올린’ 후원, ‘비씨카드 라운지’ 초청 소외계층 아동 무료공연 사업, ‘빨간 사과 어린이문고’ 지원과 같은 문화,교육 지원사업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또한 지난 1990년부터 국내 바둑문화 발전을 위해 바둑대회를 후원해 왔으며, 올해 에는 ‘비씨카드배 월드바둑챔피언십‘ 대회로 새롭게 개최해 바둑영재 양성 및 국내 바둑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처럼 문화겳뭡?지원뿐 아니라 스포츠 후원 등으로 폭넓은 메세나 활동을 펼치고 있는 비씨카드는 지속적인 활동 결과를 인정받아 2008년 우수자원봉사기업상 서초구청장상 표창 및 2007년과 2008년 2년 연속 대한민국 사회공헌기업대상 소외계층지원부분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대표적으로 빨간밥차 후원사업, 다문화가정 지원, 사랑의 바이올린 후원,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무료 공연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당 1억 4천만원에 달하는 이 빨간밥차 후원사업은 노숙자, 결식자, 무의탁 노인과 국가재난발생시 이재민 등을 대상으로 무료급식을 목적으로 하며 비씨카드는 2005년부터 현재까지 총 10대를 제작하여 복지기관 등에 무료로 기증했다.

또한 빨간밥차를 통한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무료급식 자원봉사활동을 벌였다. 또한 다문화 가정을 위해 사랑의 PC 기증, 다문화가정 여름캠프 등을 지원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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