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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퇴직연금硏, 미래에셋 은퇴설계총서 제1권 발간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4-02 10:17

근로자들의 성공적 은퇴준비 ‘불황에도 끄떡없는 노후설계’

미래에셋퇴직연금연구소(소장 강창희)는 2일 최근 불황 속 근로자들의 성공적인 노후준비를 위한 미래에셋 은퇴설계총서 제1권, 『불황에도 끄떡없는 노후설계』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퇴직연금총서 시리즈에 이어 선보이는 미래에셋 은퇴설계총서는 은퇴설계에 필요한 재무적/비재무적 이슈들을 알기 쉽게 안내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에 발간된 『불황에도 끄떡없는 노후설계』는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있다. 먼저 제1부는 불황 속 노후준비를 위해 지켜야 하는 원칙에 대한 내용을 제시하고 있으며, 제2부에서는 노후준비 저축비율, 노후자금 계산법 등 불황을 극복하는 노후자금 설계법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마지막으로 제3부에서는 투자의 기본, 연령대별 투자전략, 노후투자 상품 소개 등 불황을 막아낼 수 있는 투자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중인 것.

이 밖에도 미래에셋퇴직연금연구소는 4월 중 미래에셋 은퇴설계총서 제2권 『돈 안드는 노후준비 7원칙』을, 6월 중 제3권 『30대와 60대가 함께 생각하는 정년 후의 80,000시간』을 각각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관련 미래에셋퇴직연금연구소 손성동 연구실장은 "미래에셋퇴직연금연구소는 퇴직연금 총서, 은퇴설계총서 외에도 각종 정기간행물 발행, 강연, 세미나, 컨퍼런스 개최, 연구활동 등을 통해 은퇴설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준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05년 12월에 설립된 미래에셋퇴직연금연구소는 퇴직연금제도의 발전을 모색하고 이를 통해 경제와 사회 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퇴직연금관련 서적, 정기간행물, 각종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으며 다양한 주제의 퇴직연금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현재 퇴직연금의 이해를 돕는 퇴직연금총서는 제 1권 장수사회의 미드필더 퇴직연금(손성동 지음)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4권이 발행됐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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