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드사, 이달 부터 3장 보유자 정보 공유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9-04-01 16:06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이번 달부터 카드사들이 신용카드를 3장 이상 보유한 사람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

1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이달부터 시행되는 신용카드 정보교환 및 관리규약 개정안에 따라 복수카드 정보 공유 대상이 기존 4장 이상에서 3장 이상으로 강화된다.

여신협회 관계자는 "카드업계가 지난 2월 18일 금융위 승인을 받아 이달부터 다수의 카드를 소지하고 있는 회원의 잠재 리스크를 방지하기 위해 복수카드 소지자 대상을 현행 4개에서 3개로 확대하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카드사들은 3개 이상 카드를 발급 받은 고객의 카드 이용실적, 한도, 연체금액 등을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관리자 기자 shmoon@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