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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B, CB 통합솔루션 패키지제공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3-29 19:20

KCB, CB 통합솔루션 패키지제공
KCB는 외환위기 이후 가계 신용 대출의 급증과 부실 확대 및 개인신용정보 인프라의 취약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고자 국내 유수의 19개 대형 금융기관이 공동 출자해 설립한 국내 최초의 포괄적 정보 기반의 선진국형 개인신용평가전문회사다.

2005년 2월 회사 설립 이후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기 힘든CB의 3대 기본 서비스 플랫폼을 만 2년이라는 기간 내에 구축하고 시장의 진입기를 거쳐 본격적인 성장을 위한 도약을 하고 있다.

KCB는 그 동안 축적한 서비스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금융기관의 신용 리스크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KCB는 시장이 필요로 하고 있는 상품·서비스의 개발을 통해 신용 리스크 관리의 인프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가계신용의 위험성을 모니터링하고 그 위험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는 가계신용위험지수(Credit Risk Index) 개발을 통해 금융당국과 금융기관이 리스크 관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데 유용한 자료로 쓰일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을 수립했다.

또한 여러 가지 여건상 상대적으로 리스크 관리에 미흡한 중소 금융권을 대상으로 정보등록부터 각종 CB 서비스의 조회 이용 및 여신의사결정지원시스템까지 해결 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 패키지를 제공해 중소 금융회사들의 리스크 관리 수준을 전반적으로 향상시키는 많은 역할을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금융회사를 상대로 부정한 대출 및 카드 발급 시도를 하는 행위를 사전에 탐지하여 금융권의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신청사기방지(Fraud Bureau)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경제상황 악화로 인해 개인의 신용 관리 필요성이 더욱 주목을 받는 요즘 KCB는 대국민신용의식 향상을 위한 노력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개인신용관리 사이트인 올크레딧 서비스를 통해 국민들에게 신용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본인의 신용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함으로써 국민들의 건전한 신용 문화 정착에 앞장서는 한편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신용교육 프로그램 운영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지난 1월 사회연대은행과 공동으로 저소득 금융소외계층 대상 자활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것을 시작으로 향후 사회 공헌 활동도 적극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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