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스위스저축은행, 지역인재육성 장학금 지원 등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3-15 18:27

현대스위스저축은행, 지역인재육성 장학금 지원 등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현대스위스Ⅱ저축은행, 현대스위스Ⅲ저축은행을 자회사를 둔 자산 4조원 규모의 대형 우량저축은행으로 현대스위스자산운용, 캄보디아 상업은행을 갖춘 종합 금융그룹이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여수신·경영 관리 등 전산시스템에 있어서 업계 최고 수준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신뢰도를 쌓고 있다.

알프스엔젤서비스, 이웃사랑봉사단, 사랑의 연탄 및 쌀 나누기, 지역인재육성 장학금 지원, 사랑의 구세군 자선냄비, 사랑의 자선바자회, 헌혈캠페인 등 전방위적이다.

알프스엔젤서비스는 인터넷 개인신용대출 알프스론 이용 고객 중 암 등 중증질환을 앓거나 불의의 사고를 당했을 경우 자체 심사를 거쳐 대출금 상환 면제 및 병원비를 지원해주며 재난사태 또는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된 지역에서 피해를 입을 경우 대출금감면 및 재난복구자금을 지원해준다. 2003년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전임직원이 참여해 오고 있는 이웃사랑봉사단은 연말에 진행하는 일시적인 행사가 아닌 매월 정기적으로 방이복지관, 우성원, 돌봄의 집, 소망의 집, 신아원 등 사회복지시설에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지난해 충북의 중부저축은행을 인수해 현대스위스Ⅲ저축은행을 출범시켰다. 수도권에 한정돼 있던 영업구역을 충청권으로 확대하면서 지역 우수 인재 육성에도 한몫하고 있다. 지난해 연말 김광진 회장 등 임원진은 진천군청을 방문해 진천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2000만원과 500만원상당의 불우이웃돕기 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올해부터 현대스위스 장학생을 선발한다. 지난해 현대스위스저축은행 장학생 선발 프로젝트를 통해 성적우수, 교내외 장학금 수상, 독립축하, 봉사 등 총 4개 부문으로 나눠 올 1월에 7명을 선정해 총 5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 연간 일정 완주…'보이는 임장' 현장감 더해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올해 마지막 경·공매 NPL(부실채권) 투자설명회를 열고 수도권 소재 경·공매 물건을 투자자들에게 공개했다. 물건 담당자가 현장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을 설명에 곁들여 투자자들이 현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물건을 검토할 수 있도록 했다.14일 MG신용정보에 따르면 이날 서울 새마을금고중앙회 MG홀에서 ‘2026 3차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개인 및 기관 투자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6월 서울, 9월 부산에 이어 올해 세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마련된 자리다.1부에서는 최정필 로엘법무법인 변호사가 강연자로 나서 부실채권의 유형과 특성, 매수 절차, 유형별 투자금 회수 전략을 설명했다. 채권 매수 2 우리카드, 독자카드 라인업 확대…‘카드의정석2 데일리’로 생활밀착 혜택 강화 우리카드가 독자카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본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독자가맹점 확대와 독자카드 매출 비중 증가를 바탕으로 자체 결제망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생활비와 정기결제 등 일상 소비에 특화된 신상품을 선보이며 고객 기반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1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올해 6월 일상 속 필수 지출에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상품 ‘카드의정석2 DAILY(데일리)’를 출시했다.우리카드는 지난 2023년 BC카드에 위탁해 온 결제 처리 업무를 자체 독자결제망 체제로 전환했다. 외부 결제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수수료 부담을 줄여 수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올해 2분기 말 기준 3 신한저축銀 채수웅,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건전성 제고 [지주계 저축은행 하반기 건전성 전략 ②]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건전성 관리에 나서고 있다. 고위험 자산을 줄이고 연체 관리 체계를 손보며 포용금융 공급 확대라는 과제도 함께 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KB·신한·하나·우리금융저축은행의 상반기 건전성과 하반기 전략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신한저축은행이 가계대출 중심의 부실채권 정리로 상반기 건전성 지표를 끌어올렸다. 하반기에는 기존 부실자산을 추가로 정리하는 한편 연체 발생 이전 단계부터 위험징후를 포착해 신규 부실을 억제하는 데 무게를 둔다.11일 신한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연체대출비율은 4.58%로 전년 동기 대비 1.73%p 낮아졌다. 같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