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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저축은행, 차별화된 프라임 VIP 서비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3-15 18:21

프라임저축은행, 차별화된 프라임 VIP 서비스
프라임저축은행은 작년 하반기 동안 9년 연속 흑자경영을 유지하며 창립 제36주년을 맞아 “북녘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기업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는데 힘쓰고 있다.

지난해 8월 ‘평양 의학대학병원 소아병동’ 건립 기금 마련을 위한 ‘정명훈과 함께하는 희망음악회’ 후원을 시작으로, 어린이어깨동무와의 협약식 개최 및 ‘나눔100희망100 정기예금’이라는 사회공헌 상품을 출시하는 등 본격적인 북한어린이 돕기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프라임저축은행은 작년 12월 김선교 행장을 포함한 임직원 30여명이 개포동 구룡마을 저소득층 가구에 연탄 4000장을 직접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배달 행사’도 가졌다.

한편, 프라임저축은행은 특화된 고객만족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고객의 편의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업계 최고수준의 인터넷뱅킹을 운영하고 있으며, 업계 최초로 차별화된 특화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 우대 제도를 도입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프라임멤버십(Prime Membership)제도를 통해 우대 대상 고객에게 예ㆍ적금 우대금리 적용 등은 물론 장례지원서비스, 대여금고서비스, 문화서비스 등 VIP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을 핵심가치로 인식하고 고객우대서비스 강화에 힘쓰고 있다.

안정적인 자산관리를 위해 리스크관리시스템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여신 사전협의제도 운영과 동시에 전문경영진으로 구성된 여신심의위원회를 통해 여신영업과 여신심사를 엄격히 구분해 신용리스크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주기적으로 모니터링을 수행해 리스크관리의 사전적인 통제가 가능하도록 적극적인 리스크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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