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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행복에 앞장서겠습니다”

김성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3-11 22:11

우리서비스아카데미 이진경 차장

“고객행복에 앞장서겠습니다”
“항상 밝은 미소와 세련된 외모, 전문가다운 지식을 바탕으로 고객감동 1등 은행으로 만들겠습니다”

우리서비스아카데미를 책임지고 있는 이진경 차장(사진)은 “고객 행복을 위해 첫째도 둘째도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은행이 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00년 6월 국내 금융권 최초로 설립된 서비스 아카데미는 집합교육및 방문교육, 해외현지 직원교육 등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최고 금융서비스인으로 양성시키고 있다.

또 금융전문가로서 대고객 신뢰도 향상을 통해 영업력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이미지와 글로벌 비즈니스 매너 습득을 통해 개인역량을 높이고 있다.

이진경 차장은 “우리은행 고객행복을 위해 신입행원부터 은행장을 비롯한 임원진들까지 고객행복 파트너가 되기 위해 고객감동서비스의 이론과 실습을 교육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은행영업과 경영성과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우리은행이 비가격경쟁을 하고 있는 고객감동부문에서도 경영진이 앞장서 일등은행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이미지를 제시하는 이미지 연출법과 테이블 매너 등 기본적인 것부터 글로벌 비즈니스 매너 익히기 등 고객을 감동시키기 위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서비스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2009년을 고객행복 경영의 원년으로 삼고 진정한 행복파트너가 되기위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고객행복을 위해 “이종휘 은행장을 비롯한 전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행복 경영에 대한 마인드정립과 고객행복 실천방안 등의 내용을 담은 ‘고객행복 해피온 교육’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이어 “진정한 고객행복이란 고객에게 이익과 신뢰를 드리는 것”이라며 “고객행복에 앞장서는 은행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김성희 기자 bob282@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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