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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證, 10일 제7회 전국 자산관리 세미나

배동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2-09 11:15

미래에셋증권(대표이사 최현만닫기최현만기사 모아보기)은 10일 오후 3시 30분부터 1시간 30분 동안 전국 각 지점에서 자본시장법 시행과 관련된 점검사항 등을 주제로 전국 자산관리 세미나’를 동시 실시한다.

‘2009 주식시장 이슈점검과 투자전략’을 주제로 미래에셋증권 투자교육 전문가들이 미래에셋증권 전국 132개 지점에서 진행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1부에서 2월 자본시장법 시행과 관련 투자자가 알아야 할 필수사항을 중점 점검하고, 2부에서는 2009년 주식시장 핵심 이슈와 투자 전략을 소개한다.

자산운용컨설팅본부 이재호 상무는 “진정한 투자자보호는 지속적인 투자자 교육을 통해 투자자들이 변화하는 금융환경 및 제도에 대해 올바로 이해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며 “미래에셋은 창립 초기부터 투자교육연구소를 중심으로 각종 강연, 총서발간, 미래에셋미디어를 통한 동영상 교육 등에 매진해왔으며 투자전문그룹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고객의 신뢰를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일곱번째를 맞이하는 전국 자산관리세미나는 2006년부터 개최돼, 현재까지 약 6만여명의 고객들이 참석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자산관리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참석자에게는 강의자료집과 함께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와 미래에셋 미디어()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동호 기자 dhb@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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