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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證, 자통법 대비 ‘리스크관리 선진화’ 구축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9-01-19 10:26

IB위험관리, 新비즈니스 영역 리스크를 통합관리

굿모닝신한증권(www.goodi.com, 사장 이동걸닫기이동걸기사 모아보기)은 1월 19일(월) 자통법 시대에 걸맞는 <통합리스크관리 시스템-ARMS(Advanced Risk Management System)>을 오픈 했다. 이번 <통합리스크관리 시스템>은 컨설팅 업체인`액센츄어`와 함께 9개월간의 리스크 선진화 프로젝트를 거쳐 탄생하게 되었다.

새롭게 선보이는 <통합리스크관리 시스템>은 그 동안 개별 관리되어 오던 시장, 신용, 운영, 금리 및 유동성 리스크 등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한 리스크관리 시스템이다. 특히, IB시스템과 연계를 통해 각종 IB 위험관리 기능을 강화했으며, 약 20,000 여 개에 달하는 리스크 측정 데이터(Risk Data Mart)를 체계적으로 통합관리 할 수 있는 선진화된 시스템이다.

실제 이 시스템은 자본시장통합법 시행 이후 거래되는 신상품 및 新비즈니스에 대비한 리스크 관리 체계를 지원하고 있으며, ELS, ELW 등 복합파생상품의 정교한 리스크 측정과 장중 리스크분석 및 다양한 시나리오 분석 기능이 강화되었다.

뿐만 아니라 新BIS 기준의 시뮬레이션을 통한 신용 리스크 측정과 운영 리스크 부문의 인식, 평가 모니터링 기능까지 강화된 것이 특징.

굿모닝신한증권은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증권업계 최초로 증권사 재무건전성 지표인 영업용순자본비율 산출에 금융감독원 개정안을 반영하여 금융감독규제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업계 리스크관리의 선진화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와 관련 굿모닝신한증권 김형식 부장은 "자통법 시대를 맞이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영역에서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리스크를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분석하여 경영판단에 가장 큰 도움을 주는 시스템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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