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코스콤 김광현號 변화 시동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11-09 17:32

지속성장·혁신을 위한 TF 구성

코스콤 김광현號 변화 시동
코스콤(KOSCOM)이 신임 김광현 사장〈사진〉 취임 이후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조직혁신 전담조직을 신설했다.

코스콤은 지난 6일 기업의 위상 강화와 지속적인 성장 및 발전을 위해 조직의 변화와 혁신을 추진할 ‘지속성장경영TF팀’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이 TF팀은 앞으로 사장 직속기구로 중장기 성장전략을 수립하고, 조직개편 및 조직문화 개선방안 마련, 영업활성화와 대외협력관계 개선안 모색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코스콤측은 “신임 김 사장의 경영혁신 의지가 강하게 반영된 것으로 이들 세부과제의 추진으로 고객의 신뢰를 회복할 것”이라며 “회사의 대내외적인 위상과 조직구성원의 역량 강화를 추구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올초 증권선물거래소 차세대 프로젝트 납품 비리와 검찰 수사, 노조 비리, 해결점을 찾기 어려운 비정규직 문제, 전 사장의 자격논란 끝의 사임 등 대내외적인 일련의 악재를 딛고 어떻게 신뢰를 회복할지 업계 안팎의 관심이 모아진다.

앞서 지난달 17일 코스콤은 임시주총에서 김광현 사장을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광현 사장은 한국 IBM, 미 Stallion Morgage Investment 부대표, Daily Finance & Investment 대표, LG CNS 상무, 현대정보기술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DMTS 2026 성황리 개최…AI·블록체인 융합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모색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분산신원인증(DID), 디지털미디어를 결합해 미래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기술·투자 교류의 장이 열렸다.AI 에이전트 기반 금융혁신부터 초지능 AI 시대의 보안 대응, 확장현실(XR) 산업의 해외 진출, 베트남 AI·클라우드 시장 공략까지 디지털 융합기술의 산업 적용과 사업화 전략이 폭넓게 논의됐다.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 DMTS 행사장 메인 무대에서 열린 'DMTS(Digital Media Tech Show) 2026'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AI·IT·블록체인 전문가와 벤처캐피탈(VC), 스타트업, 학계 및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컨퍼런스는 'K-Ventures VC, AI와 2 정부 "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 2029년 시행"…네 번째 유예 정부가 2027년 1월부터 시행이 예정됐던 가상자산 과세를 오는 2029년까지 2년 간 다시 유예하기로 했다.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상자산 소득과세 관련 브리핑을 열고 “내년부터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소득과세를 2년간 유예하는 방안을 국회와 협의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해외 과세정보 확보·제도 변화 고려정부는 그동안 전문가와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국회에서 제기된 의견 등을 검토한 결과, 가상자산 과세 시행 시점을 2년 늦추기로 결정했다.미국과의 가상자산 과세정보 교환이 2029년부터 이뤄지는 만큼, 현시점에서 과세를 시행할 경우 국내 거래가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 3 BDC 시행 7개월 간 '1건' 설정…"증권사 운용 허용 검토해야" 부동산·예금 중심 자산이 자본시장을 거쳐 혁신기업으로 유입되고 국민소득을 증대해 모험자본 공급으로 다시 이어지는 생산적 금융 선순환이 필요하다고 강조됐다. 이를 위한 방안 중 하나로 BDC(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의 증권사 운용주체 허용, 대출한도 단계적 완화 등 보완책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황성엽 금투협회장 "BDC, 다듬고 발전시켜 나가야할 때"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5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중소 혁신기업의 성장과 국민자산 형성을 잇는 생산적금융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축사에서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은 "생산적 금융은 우리 자본시장이 반드시 풀어야 할 과제이자 금투업계가 무겁게 받아들여야 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