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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은행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8-25 15:29

◇실.국장 이동

▲금융결제국장 전한백 ▲런던사무소장 최재현 ▲경제교육센터 원장 임재철 ▲부산본부장 이용호 ▲대구경북본부장 김성민 ▲목포본부장 안용성 ▲충북본부장 오세만

◇1급 이동

▲기획국 전지영 ▲총무국 유병갑 ▲경제통계국 김영배 ▲금융안정분석국 조성제 ▲감사실 신동욱 ▲광주전남본부 김현의 ▲강원본부 이창형 ▲경기본부 김유곤

◇2급 이동

▲정책기획국 윤면식 ▲금융경제연구원 장홍범 ▲경제교육센터 배일상 ▲부산본부 송태복 ▲대구경북본부 정석조 ▲광주전남본부 김동일 ▲전북본부 황승호 ▲인천본부 김종귀 ▲경남본부 박재익 ▲울산본부 김갑식

◇3급 이동

▲전산정보국 강정진 ▲총무국 이성규 조강래 최경진 ▲조사국 차현진 ▲금융안정분석국 나상욱 서신구 ▲정책기획국 최요철 ▲금융시장국 김재국 장한철 ▲금융결제국 이명근 ▲발권국 김광식 ▲국제국 박춘원닫기박춘원기사 모아보기 신귀남 ▲뉴욕사무소(워싱턴주재) 이정욱 ▲런던사무소 양동성 ▲외화자금국 오영주 ▲경제교육센터 박석삼 ▲감사실 임석근 ▲대구경북본부 이혁희 ▲광주전남본부 문훈식 ▲전북본부 정하법 ▲대전충남본부 이일현 ▲충북본부 안중복 ▲강원본부 안경철 ▲제주본부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태 ▲경남본부 박상규 ▲강릉본부 김봉수 ▲울산본부 조광래 ▲강남본부 오경섭

◇4급 승진

▲기획국 박준홍 ▲전산정보국 진용범 ▲총무국 홍승택 황영웅 ▲조사국 권효성 ▲경제통계국 임인혁 장은종 ▲금융안정분석국 박성진 ▲부산본부 권태율 ▲전북본부 김민수 ▲충북본부 가 국 ▲제주본부 김태경 ▲경남본부 안상기 ▲총무국소속 김경근 신세용

◇4급 이동

▲기획국 김준태 ▲법규실 김계원 이병목 ▲전산정보국 오미실 ▲총무국 이보선▲조사국 김종욱 유진혁 ▲경제통계국 김민우 박동화 ▲금융안정분석국 유영휘 ▲정책기획국 김기환 박성욱닫기박성욱기사 모아보기 육승환 ▲금융시장국 박정규 ▲국제국 성광진 윤태길 ▲뉴욕사무소 장정수 ▲금융경제연구원 김병기 ▲경제교육센터 심원보 ▲부산본부 최도형 ▲대구경북본부 정연욱 ▲광주전남본부 손춘영 ▲전북본부 정창현 ▲대전충남본부 김경욱 ▲충북본부 문종환 ▲강원본부 강흠돈 ▲인천본부 조남현 ▲경남본부 양재득 ▲강남본부 이정숙



관리자 기자 shmoo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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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우형號 케이뱅크, 클라우드·에이전틱 AI 양날개…R&D 체질개선 [망분리 넘어서는 인뱅] 최우형 행장이 이끄는 케이뱅크는 금융권 망분리 규제 완화를 발판 삼아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개발 체질을 바꾸고 있다.망분리 환경에서 제한됐던 외부 오픈소스와 생성형 AI 활용의 문턱을 낮춰 개발 단계부터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시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내부에서는 금융 특화 거대언어모델(LLM)과 에이전틱 AI를 잇따라 도입하는 식이다.특히 케이뱅크는 올해 1월 은행권 최초로 내부 업무망과 분리된 클라우드 기반 연구개발망(R&D망)을 구축했다. 새 R&D망에서는 데이터 반입과 생성형 AI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AI·빅데이터 기술 검증에서 실제 서비스 적용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게 됐다. 금융권에 2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내부망 넘어 개발·보안까지 ‘AI Native Bank’ 고도화 [망분리 넘어서는 인뱅] 윤호영 대표가 이끄는 카카오뱅크는 ‘AI Native Bank’를 선포하며 생성형 AI를 고객 서비스뿐 아니라 개발과 정보보호 업무까지 끌어들이며 활용 영역을 넓혀왔다.특히 망분리 규제 완화 전후의 변화가 눈에 띈다. 이전까지 카카오뱅크의 AX는 내부망 안에서 안전하게 AI를 활용하거나, 당국의 샌드박스 속에서 개별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받아 특정 업무에 AI를 적용하는 방식에 가까웠다.그러나 망분리 규제완화가 추가적으로 이뤄진다면 외부의 고성능 AI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개발·보안 업무에 직접 접목하는 방향으로 확장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내부망 AI 위주였던 카뱅…망분리 안에서 ‘AI Native’ 실험카카오뱅크는 3 DQN정진완號 우리은행, 총자산 증가에도 RWA 2%대 통제···RoRWA 개선 ‘관건’ [은행권 RWA 대해부]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이 총자산을 7% 이상 늘리면서도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2%대로 통제했다.지난해 기업여신과 RWA 증가를 억제해 자본비율을 끌어올린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는 대기업과 우량 거래상대방을 중심으로 영업을 재개하면서도 자산 증가 속도보다 RWA 증가 속도를 낮게 유지했다.우리은행의 RWA 관리와 보통주자본(CET1) 확충은 우리금융그룹의 CET1비율 13% 돌파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상대적으로 낮았던 그룹 자본비율을 경쟁 금융지주 수준으로 끌어올리면서 주주환원과 비은행 자본 투입, 기업금융 확대를 병행할 기반을 마련했다.다만 자본을 이익으로 전환하는 효율은 후퇴했다. 올해 상반기 우리은행의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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