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기업銀, 빈곤가정 선천성 소아질환 아동 치료비 전달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8-06-18 21:01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기업銀, 빈곤가정 선천성 소아질환 아동 치료비 전달이미지 확대보기
기업은행(은행장 윤용로)은 지난 17일 선천성 소아질환을 앓고 있는 빈곤가정 아동들을 돕기 위해 치료비 2억원을 사단법인 ‘Save The Children(세이브 더 칠드런)’에 전달했다.

치료비는 빈곤가정에서 선천성 기형이나 소아 중증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 40명의 수술비로 사용된다.

이 재원은 기업은행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함께 ‘요양기관 금융대출 공동지원’ 협약을 맺고 사회공헌사업을 위해 마련했다.



관리자 기자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