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자산운용의 관계자는 “현재의 고유가 추세에서 가장 유망한 투자지역인 중동아프리카와 동유럽은 기업의 이익성장이 눈에 띄게 좋아지고 있다”며 “ 그에 비해 저평가되어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향후 기업 실적이 증시에 제대로 반영될 경우 안정적인 고수익이 예상된다." 고 출시 배경을 밝혔다.
실제 ‘SH 더 드림 중동 아프리카 주식형펀드` 는 현재 전세계 원유 매장량의 63%를 차지하는 원자재 가격 상승 최대 수혜지역인 중동 아프리카에 투자하는 펀드로서, 해당 지역에 정통한 PICTET 사를 통해 위탁운용한다.
SH 자산운용이 중동 아프리카 주식형 펀드를 추천하는 이유는 우선 중국/인도보다 가파른 인구증가와 눈에 띄게 많은 젊은 인구는 풍부한 노동시장을 제공하고, 이는 지속적인 가계소비 증가와 함께 내수안정을 촉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전세계 인프라 투자 중 절반이 중동 아프리카 지역에 집중되고 있어, 지속적 발전의 기틀이 마련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또한 글로벌 시장과 매우 낮은 상관관계를 보이기에 분산투자 대상으로 효과적이며,BRICS 대비 이익성장성이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아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이라는 것. 게다가 오일머니와 천문학적인 해외자금 유입으로 풍부한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어 경제발전과 증시부양의 기반이 확고하다.
한편 ‘SH 더 드림 이머징 유럽 주식형펀드` 는 세계 최대 광물 보유국이며, 고유가 혜택을 누리고 있는 `러시아`와, 경제활동인구 비중이 높아 빠른 경제성장이 기대되며 현재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인 `터키`를 중심으로 투자매력이 높은 동유럽 국가들에 투자하는 펀드이며, 차별화된 기업분석과 리서치 능력으로 해당지역에 정통한 Baring사가 위탁운용 한다.
SH 자산운용 관계자는 “ 이머징 유럽 주식형 펀드를 추천하는 이유는 최근 실질 GDP 성장률이 5~7% 대를 기록, 성장 잠재력이 높은 주요 이머징 유럽 국가들에 신중히 분산 투자해 리스크 관리 효과가 높다”면서 “선진 서유럽 시장과의 통합 및 자체 내수시장 성장에 따른 안정적인 고성장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서유럽 국가 대비 1/4 도 되지 않는 수준인 저 임금의 풍부한 노동력으로 외국인 직접투자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어 성장엔진이 더욱 힘을 얻고 있다.
두 펀드 모두 해외주식양도차익에 대해 비과세되며 (2009년12월 限), 클래스 A 수익증권의 경우 선취판매수수료는 1.0%, 총 보수는 SH 더 드림 중동아프리카(1.995%), 이머징유럽(1.900%) 이며, 환매수수료는 30일 미만인 경우 이익금의 70%, 90일 미만인 경우 이익금의 30% 로 구성된다.
가입문의는 신한은행 전국 영업점 및 SH자산운용(3777-9056~7)으로 하면 된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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