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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카드, 비·이효리 광고소품 자선경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5-18 17:25

경매 수익 전액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기부 예정

KB카드(www.kbstar.com)는 오는 6월 2일까지 KB스타카드 레더스타일(Leather Style) CF 촬영시 비와 이효리가 직접 착용한 의상 및 소품 자선경매를 실시한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KB스타카드 레더스타일 CF는 월드스타 비와 섹시아이콘 이효리가 함께 출연해 화제가 됐던 광고로 업계 최초로 선보인 천연 가죽의 촉감과 질감을 느낄 수 있는 레더스타일 카드를 화려한카메라 촬영 기법과 몽환적인 분위기 연출을 통해 가죽 소재에서 느낄 수 있는 스타일리시함과 고급스러운 섹시미를 동시에 담아내고 있다.

이번 자선경매는 CF 촬영시 비와 이효리가 직접 착용한 의상, 소품 등18개의 아이템으로 진행된다.

경매에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누구나 6월 2일까지 G마켓(www. gmarket.co.kr) 또는 KB카드 이벤트 페이지(www.kbcardevent.co.kr)를 통해 참가할 수 있으며 18개 아이템은 모두 천원경매로 시작해 최고 입찰 가격을 제시한 입찰자에게 최종 낙찰되게 된다.

이번 CF 의상 자선경매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은 전액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전달돼 전 세계 아동 구호와 권리 향상 등 다양한 공익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KB카드 관계자는 “경매 의상 대부분이 스타일을 강조한 광고의 컨셉에 맞추어 비와 이효리만을 위해 특수 제작된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아이템이라 소장 가치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며“행사 수익금이 유니세프를 통해 좋은 일에 쓰여지는 만큼 고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선 경매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KB국민은행 홈페이지(www.kbstar.com) 및 KB카드 이벤트 페이지(www.kbcardevent.co.kr) 그리고 G마켓(www.gmarket.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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