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마이원 대학로존 고객사은 이벤트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4-29 10:41

“대학로 11개 매장, 두달간 최대 35% 할인”

단 한장의 멤버십 카드 마이원 서비스(여러 장의 포인트카드를 마이원 한 장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중디엠에스(대표 현진석, www.myonecard.co.kr)는 대학로를 찾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6월 30일까지 2개월간 대학로 주변 11개 매장과 ‘마이원 고객사은 이벤트’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학로존 이벤트는 3월부터 시행중인 강남역존에 이어 두 번째 진행하는 고객사은 행사로, 패밀리레스토랑은 물론, 뷰티·헤어샵, 까페, 주점 등 대학로 인근 9개 제휴사 11개 매장이 함께 참여한다.

이용고객들은 행사기간 동안 씨즐러, 레드망고, 박준뷰티랩, 토다코사, 나무그늘, 작은스위스, 청룡문, 백세주마을, 연 등 대학로 일대에 위치한 외식, 뷰티, 까페, 주점 등 총 11개 매장으로, 최대 35% 할인혜택은 물론, 씨즐러 샐러드바는 1인 무료식사권을, 레드망고에서는 유기농 아메리카노 1잔을 제공한다.

마이원 홈페이지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쿠폰을 다운 받아 사용하면 된다. 이와 함께 대학로 현장에서도 쿠폰북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학로 이벤트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마이원 홈페이지나 고객센터(1544-5065)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중디엠에스 현진석 대표는 “마이원 서비스의 주 고객층인 2,30대 고객들에게 마이원 만의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강남존에 이은 대학로존 이벤트를 마련했다”면서 “향후 고객들이 자주 방문하는 지역으로 혜택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