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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캐피탈, 대우자판 연계 저리 신차할부금융 인기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3-09 18:00

정복조 대표

우리캐피탈, 대우자판 연계 저리 신차할부금융 인기
우리캐피탈(대표 정복조)은 1995년 설립되어 12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2005년 대우자동차판매(주)에서 인수 후 급속한 성장을 하고 있다. 주력사업인 신차할부금융 외에 사업다각화로 수익 기반이 다변화 되고 있으며, 전지역에 걸쳐 12개 본부와 10개의 지점으로 운영되고 있다.

우리캐피탈의 상품으로는 GM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GMDAT), 대우버스 및 TATA 상용차 등 차종에 따라 다양한 할부금융 상품을 운영하고 있는 신차할부금융, 승용차·승합차·상용차 구분없이 다양한 대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중고차할부금융 등을 주력으로 운용하고 있다. 또한 자동차 또는 기계설비 리스, 모기지론, 개인신용대출, 신기술사업금융으로 사업다각화를 하고 있다.

신차할부금융은 GM대우 차량에 한해 각종 부대비용의 일부를 대출로 전환하여 초기 차량구매에 관한 고객의 부담을 경감시키고 있으며, 대우자동차판매의 대형 상용차에 한하여 저리할부를 시행하고 있다.

리스부문은 국산차 및 수입차를 종합판매하는 모기업 대우자동차판매(주)와 연계해 저리리스, 유예리스 등 최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중기·일반리스의 경우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리스금융을 선보이고 있다.

부동산대출은 3년에서 최장 30년까지 설정비나 별도 수수료 없이 대출이 가능하며, 전문 심사자의 심사로 적절하고 신속한 한도의 여신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사업자금대출은 1년 단위 연장에 따른 불편함 없이 상환능력에 따라 장기로도 대출이 가능하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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