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종목을 확대한 배경은 그동안 1개월간 대주 업무를 시행해 본 결과 투자자들이 보다 광범위한 종목의 주식을 선호하고 있고 다소 유동성이 떨어지더라도 대주 거래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해 대주 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
실제 이번에 대주종목이 확대된 종목(삼성전자, POSCO, SK텔레콤, 신한지주 등 151종목)은 월평균 거래량 비율 등의 기준을 대폭 완화* 한 데 따른 것이다.
한편 1개월 동안 대주 이용 실적을 보면 재개 후 총 이용실적(신규,상환) 1,076억원(일평균 이용실적 43억원)임으로, 2월 29일 현재, 90억원의 잔액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집계중이다.
아울러 수량기준으로는 STX팬오션(330만주)이, 금액기준으로는 미래에셋증권 (165억원)이 가장 많이 이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증금 관계자는 “앞으로도 투자자의 대주 수요 등을 감안하여 대상종목을 확대하고 대주업무 취급 증권회사를 현재 3개사(굿모닝신한증권, 현대증권, 키움증권)에서 금년 상반기중 13개사(우리투자증권, 대신증권, 미래에셋증권, 동양종합금융증권, 하나대투증권, NH투자증권, 이트레이드증권, 교보증권, 신영증권, 동부증권)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장민영號 기업은행, 프로젝트 한강에 온체인 외환까지…'디지털머니 레일' 선점 [디지털자산 新경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9020845340887305e6e69892f222110224112.jpg&nmt=18)
![강동구 '삼익파크맨션' 19평, 5.7억 떨어진 7.8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715094911024940048b718333124111243152.jpg&nmt=18)

![[DCM] 신한지주, 신종자본 2700억...실적 순항 속 자본 곳간 더 채운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902171547005520141825007d12411124362.jpg&nmt=18)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9021356075202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8041713155615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7291740382069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6301704439153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AD] 제네시스, 럭셔리 경험 더한 ‘2027 GV70’‧‘GV70 그래파이트’ 출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702143546085600749258773622211122717.jpg&nmt=18)
![[AD] 개소세 혜택 종료…현대차, ‘썸머 페스타’로 고객 부담 완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702142355004830749258773622211122717.jpg&nmt=18)
![[AD]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인도 타임스 드라이브 어워즈서 ‘올해의 SUV’ 선정](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5071156400590007492587736124111243152.jpg&nmt=18)
![[AD]‘그랜저 잡자’ 기아, 상품성 더한 ‘The 2027 K8’ 출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42110193702730074925877361211627527.jpg&nmt=18)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3241415423015de68fcbb3512411124362_0.pn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