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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올 댓 클럽 시네마’ 서비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2-13 21:22

신한카드 ‘올 댓 클럽 시네마’ 서비스
신한카드(www.shinhancard. com)는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서울, 부산, 광주, 대전, 대구 등 전국 5개 도시 롯데시네마에서 레이디, 마이센스, 아침愛카드 우수 회원 1,600명과 동반 1인씩 총 3,200명을 초청해 무료 영화, 간식, 경품 등을 제공하는 ‘All that CLUB Cinema(올 댓 클럽 시네마)’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매달 선정된 1,600명 고객에게는 그 달의 영화 무료 초대권 2매를 증정하고, 당일 영화관에서 간단하게 아침 겸 점심을 해결할 수 있도록 브런치는 물론, 포토존, 다트게임 등 현장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즉석 경품도 제공한다.

‘All that CLUB Cinema’의 첫 행사는 오는 23일 진행되는데, 상영작은 원하는 곳은 어디든지 순간 이동할 수 있는, 이른 바 ‘점퍼’들과 점퍼들을 막기 위한 비밀 조직인 ‘팔라딘’과의 사투를 그린 영화 ‘점퍼’이다.

이벤트에 참여하고 싶은 레이디,

마이센스, 아침愛카드 회원은 17일까지 신한카드 홈페이지(www.shinhancard.com) 이벤트란에 응모하면 되고, 당첨자는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1, 2차 시네마 데이에 당첨되지 못한 고객을 대상으로 별도의 추첨을 통해 400명에게 영화예매권(1인당 2매)을 증정하는 ‘One more Chance’ 이벤트도 진행한다.

레이디카드와 마이센스카드는 쇼핑, 뷰티 등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성 전용 카드이며, 아침愛카드는 아침 시간대에 요식, 주유, 쇼핑 등에서 각종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드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영화를 시작으로 해서 문화 생활이나 여가와 관련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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