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기업銀 상반기 증권사 신설

배규민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8-01-14 01:25

사장후보 1~2명으로 압축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기업은행이 신설하는 증권사가 상반기에 정식 출범된다.

윤용로 기업은행장은 “IBK투자증권(가칭)은 상반기 중 영업을 시작할 것”이라며 “중소기업특화 증권사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처음에는 작은 규모(3000억원)로 시작하지만 점진적으로 덩치를 키워나간다는 계획이다.

현재 거래 중소기업 중 이미 상장 요건을 갖춘 곳이 120여개, 이외에도 기술력과 경쟁력, 미래 성장성을 갖춘 중소기업을 다수 보유하고 있어 기업공개와 직접투자, 인수합병 등 중소기업금융 특화 IB를 선보일 것이라는 설명이다.

그는 “중소기업특화 증권사 설립에 대해 외국계 은행에서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국제적으로도 중소기업 거래 시장이 커지고 있지만 전문적으로 중소기업만을 다루는 금융기관이 없어서 그런 것 같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증권사를 맡을 사장과 관련해서 그는 “1~2명으로 후보를 압축해 심사를 하고 있다”며 “공식적으로 이름을 밝힐 수는 없지만 조만간 결정이 날 것”이라고 말했다.



배규민 기자 bk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