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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銀, 최고 연 7.01% 정기예금 판매

배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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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8-01-0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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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은행장 윤용로, www.ibk.co.kr)은 새해를 맞아 지난해 11월 출시한 ‘IBK 차인표 사랑나눔예금’의 최고 금리를 연 7.01%로 상향조정해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상품은 단일 금리(5.5%)에 급여이체와 신용카드 실적, 3자녀 등 요건에 따른 우대금리 최고 0.6%를 더해 최고 연 6.1% 였으나, 지점장 전결금리에 연동해 최고 연 7%대 금리가 가능해졌다.

예금 이자율은 금액별로 차등화 적용되고 정해진 요건을 갖춘 3천만원 이상 예금자의 경우 최고 연 7.01%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이 예금에 가입하면 예금 평잔의 0.1%만큼 은행이 기부금을 출연해, 고객은 불우이웃돕기에 간접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배규민 기자 bk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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