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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명품보험, 지금 당장 가입하자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11-29 20:54

보험 하나로 보장은 물론 투자에 노후대비까지

보험상품들의 진화가 급격히 이뤄지면서 보장만점에 다양한 부가혜택을 가미한 명품보험상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에 보험전문가들은 수많은 상품속에서도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꼼꼼히 따져보고 가입을 하라고 조언한다. 자신의 상황에 맞지 않는 상품들은 아무리 좋은 상품이라도 제기능을 발휘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또한 보험전문가들은 자신에게 맞는 상품이 있다면 보험가입을 가능한 서두르는 것이 좋다고 강조한다.

늦을수록 보험료가 올라갈 수도 있고, 심지어 상품가입 자체가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이에 본지는 각사의 주력상품들의 주요 장점들을 소개, 소비자들의 보험상품 선택에 일조하고자 한다.

〈보험팀〉

  • 삼성생명, 정기보험의 진정한 업그레이드
  • 교보생명, 은퇴후 매년 건강연금 지급
  • 대한생명, 주가지수 하락시에도 수익창출
  • 푸르덴셜생명, 소득공제 등 다양한 혜택에 인기몰이
  • MetLife생명, 다기능 복합상품으로 ‘명성’
  • 신한생명, 가입 2년 경과시 매년 라이프플랜자금 지원
  • 금호생명, 7년 이상 유지시 이자소득세 면제
  • 뉴욕생명, 일시납 가능한 변액유니버셜보험
  • ING생명, 충실한 기본보장에 다양한 부가혜택
  • 흥국생명, 부부를 위한 맞춤형 실속보험
  • 동양생명, 고객의 투자 성향에 맞는 전략 수립
  • 미래에셋생명, 보험 만기시 종신가입 전환 가능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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