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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보험 만기시 종신가입 전환 가능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6-11-29 20:50

‘우리아이사랑 변액유니버셜보험’

미래에셋생명, 보험 만기시 종신가입 전환 가능
불황을 모른다는 어린이보험 시장에서도 미래에셋생명의 ‘우리아이사랑 변액유니버셜보험’은 명품 중에 명품보험으로 통한다.

일반적인 어린이 보험은 자녀의 나이가 25세가 되는 시점을 전후해 보험이 만료돼 새로운 보험상품에 가입해야 했지만 우리아이사랑 변액유니버셜은 만26세 때 자녀를 주피보험자와 계약자로 변경하여 종신으로 가입할 수 있게 설계했기 때문이다.

또한 변액보험 도입 이후 최초로 변액보험과 어린이보험의 장점만을 모으면서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할 정도로 독창성 면에서도 뛰어나다.

보장도 현실적인 부분이 강하다. 특히 부모 사망에 따른 자녀교육비 및 안정적인 생활자금 지원을 위한 노력이 돋보여, 자녀가 26세가 되기 전에 부모가 사망할 경우 보험가입금액의 50%를 지급하고 나머지 50%와 계약자 적립금은 26세까지 분할 지급토록 하고 있다. 이 경우에도 26세까지 질병 및 재해 보장은 유지된다. 비용절감효과도 놓칠수 없는 장점으로, 통상 국내에서 판매되는 변액유니버셜보험의 펀드투입비율은 회사나 상품마다 다르지만 통상 납입보험료의 80%~90% 수준으로 나머지는 사업비(수수료) 등으로 사용되지만 이 상품에 가입한 후 피보험자를 자녀로 교체하면 납입보험료 대비 펀드 투입비율이 100%에 가까워져 신규로 변액보험에 가입할 경우보다 훨씬 저렴하게 가입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한편 ‘주식 안정성장 자산배분형’, ‘글로벌 채권형’ 등 총 4개의 펀드를 운용하며 방문이나 인터넷 등을 통해 1년에 12회까지 펀드를 변경할 수 있다.

또한 최대 4개까지 복수로 펀드에 가입할 수도 있도록 하는 등 편의성과 안정성에도 뛰어나며, 특히 최근에는 높은 수익률로 인기를 얻고 있는 중국과 인도 등 해외에 투자하는 펀드도 선택할 수 있다.

이러한 장점들로 인해 우리아이사랑 변액유니버셜보험은 판매 개시 50여일 만에 1500건 이상이 판매되기도 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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